상황, 차가버섯, 무미요, 복분자 소개
우즈벡넥서스 2005.12.08 12:26 5374
 

자연이준 萬病通治藥 무미요


고대 티벳 의사들은 무미요의 생선원인을 다음과 같이 해석하였다. 여름에 햇빛이 높은 바위산 벼랑에 비추면 바위속에 있는 금속은 녹아 땀을 흘린다고 하였다. 무미요는 이 진액으로 만들어지는데 생성되는 금속의 종류에 따라 그 색깔이 달라진다. 이를테면 금, 은, 철, 구리, 주석등 각 성분에 따라 구분되어지며 중앙아시아에선 검정색철 성분무미요가 최소라고 인정받고 있다. 무미요는 자연그대로 생성된 발잠(보약)이기 때문에 인체에서 아무런 저항없이 작용한다. 몸보신 및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여러 가지 외상과 골절시 회복을 2배이상 빠르게 돕는다. 그리고 몸안에 각종 노폐물을 용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이와 같이 무미요는 내상 및 외상, 신경회복에 뛰어난 효과를 보여 천연의 항생제라 일컬어진다.


전자 캡슐

60년대부터 시작된 소련의 우주개척 역사는 다방면에 걸친 직, 간접적인 기술의 발전을 가져왔다. 전자캡슐의 초기 생산목적은 우즈비행사들의 소화기능의 정상화를 위한 것이었으나, 원래의 효과 이외에도 여러 가지의 효과가 증명되면서 옛 소련 정치국 당 고위 간부들의 건강유지를 위해 발전되고 생산되어왔다.

전자캡슐은 소형의료장치로서 노화되어가는 여러 기관들을 회복시켜 주는 것으로 여러분야에서 수많은 실험을 통해 높은 효과를 인정 받았다. 전자캡슐은 임펄스파를 내는 두 개의 반구체로 구성되어 있다. 위장, 십이지장, 간의 분비관, 췌선, 대장, 소장, 직장, 질과 자궁을 국부적으로 전기자극을 하여 퇴화된 조직을 효과적으로 고정 시키면서 인체리듬을 활성화시키고 조화를 이루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캡슐은 체내에서 소화기관이나 입안, 질속의 액체가 닿으면 자동적으로 임펄스파가 발생해 인체 전체의 지방질과 침전물을 정제하여 주고 신진대사를 정상화 시켜주며, 졸도나 경색으로 인한 동맥경화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피하 콜레스테롤을 현저하게 저하시켜 인체기관을 젊게 만들어준다.

소화기관에 대한 기능회복에 특출한 효과를 보이며, 혈압을 정상화 시키고 체내 콜레스테롤의 촉진한다. 내분비선 기능을 회복하고 면역성을 증진시킨다. 캡슐의 체내 체류시간은 24-36시간이고 대변과 함께 배출된다. 건강한 사람들은 반년에 1회정도 복용하고 여성의 경우 월경이 시작되기 일주일 전부터 끝날 때 까지는 복용을 삼가야 한다.



병을 다스리는 신비의 차 가 버 섯


일본에서는 20세기 마지막에 신이 불쌍한 인간들을 구제하기 위해 AIDS와 O-157균도 제압하는 위대한 선물을 하나 주었는데 그것이 바로 검은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차가버섯이라고 극찬을 한다.

차가버섯은 일본에서 상황버섯보다 7~8배 높은 가격을 받고 있다.

북위 25도 이북에서 자라는 검은 자작나무의 수액을 빨아먹고 자라는 이 버섯은 좀처럼 약용버섯에 대한 약리 기능성을 칭찬하지 않는 일본인들이 “인간의 별을 다스리는 만병통치약이다.”라고 말 할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위장과 관계되는 모든 소화기암 치료에 일본에서는 AIDS와 O-157 및 간암 치료제로 사용하고, 미국에서는 ‘특수 천연 물질’로 분류하여 미래 식품으로 우주인들이 음용하는 상비 식품으로 이용하려 한다.

(효과: 위장과 소화기 암 등 각종 질병의 치료 및 예방, 당뇨병 치료, 에이즈 및 기타 바이러스에 효과)

*차가버섯 암종양 증식 억제와 혈당 강화 작용에 대한 보고서

세계적으로 차가버섯 혁명은 두 가지로 통용된다.

일본에서는 조로 홋카이도에서 자생되는 것을 가지고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학명은 Fuscopiriaobliqua(persoon ex Fries)라고 명명하고 학계에 등록하면서 자작나무 암종양인 검은 버섯 덩어리인 균핵 ‘Scelerotium'을 Chaga(차가) 또는 카바노아나타케(자작나무 버섯)라고 불렀고 지금까지 통용되고 있다.

반면에 러시아와 핀란드에서는 학명을 Inonotus-obliquus(persoon)pila 라고 하면서 균핵을 일본과 동일한 발음인 ‘Chaga'라고 부른다.

차가버섯 연구가 하계에서 처음 시작된 것은 1958년 핀란드와 구소련의 기초 임상 과학자들이었고 이것이 자궁암, 간암, 유방암, 위암, 고혈압, 당뇨등에 획기적인 효과가 나타나자 정식으로 학명을 Inonotus-obliquus라고 명명하였다.

그런데 일본에서 다른 학명으로 사용된 것은 일본은 일찍이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표방하면서 사회주의 국가들과 소원한 관계를 유지하였던바 정보 부족으로 차가버섯에 대해 구 소련에서 훨씬 먼저 연구되고 또 학명도 이미 명명된 것을 모르고 학명을 붙였다. 그러다가 1980년대 이후 학술 교류가 진전되면서 동일한 종류의 물질을 놓고 두 개의 학명이 존재한

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국제 관례에 따라 먼저 등록한 구소련 쪽의 학명인 Inonotus-obliquus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일본의 국세주의자와 보수주의자는 지금도 Fuscopiria obliqua를 고수하고 있다.

차가버섯은 북위 45도 이상인 한랭지대의 화산이 있었던 지역이거나 또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역에서만 자란다. 그리고 반드시 자작나무에서만 나는데, 이것이 나무에서 발생하면 그 나무는 5~7년 사이에 죽는다.

그래서 시베리아에서는 자작나무 암이라고도 부른다. 실제로 버섯의 자실체 모양은 인간의 몸속에서 자라는 암 덩어리와 꼭 같다. 간혹 자작나무가 아닌 물푸레나무, 느릅나무와 황철나무에서도 발견되기도 하지만 이것은 약용으로 효과가 현저히 떨어진다고 한다.

러시아 grP의 보고서에 의하면 지구촌에서 차가버섯이 발견된 것은 북유럽의 노르웨이, 필란드, 스웨덴과 러시아 지역의 시베리아와 극동 캄차카 반도, 코략자치구, 추코트카자치주, 하바롭스크와 연해주 일부 지역, 중국과 북한의 백두산 지역(1972년 이후에는 발견된 적이 없음) 그리고 몽골 일부 지역과 러시아 유태인 자치주와 경계를 마주하는 아무르 강변의 중국 흑룡강성 지역의 일부와 일본의 홋카이도 지역이다.

차가버섯이 서방 세계에 널리 알려진 것은 구소련 시절의 노벨상 수상 작가(1970년도 문학상 수상)A.I솔제 니친의 소설<암병동>이 계기가 되었는데 이 작품 내용 중 러시아 시골 어느 마을에서는 끓이면 커피와 냄새와 빛깔이 유사한 차카를 오랫동안 달여 먹은 결과 마을에서는 위장병과 암 환자가 전혀 없었다는 구절이 나오는데 이를 근거로 본격적으로 연구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또 지금 이 시각 극동 러시아 코략자치구의 보하이족(발해 유민의 후예)은 겨울철 난방용으로 석탄 대신 차가버섯을 가지고 난로 속의 불 쑤시게로 사용한다.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사의 한 여기자는 코략자치구의 수도인 팔라나 근교의 보하이족 후예 통나무 집에서 3개월 동안 차가버섯으로 불을 때는 난로 앞에서 불을 쬐고 생활했더니 자궁 속에서 검붉은 피와 함께 자궁암의 종양이 빠져나왔다고 기술하였다.(그녀는 자궁암으로 오래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고 코략자치구에서 생을 마감하려고 그곳에 갔다고 한다.)

차가버섯에는 많은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아직까지 과학자들이 규명치 못한 성분들이 더 많다.

현재 규명된 성분으로는 색소, 후라보노이드, 토리텔페노이드, 이노씨볼, 아가리치산 및 알카로이드가 있으며 항암 및 제암 작용을 하고 항에이즈와 항 O-157에도 작용한다는 것은 임상 실험으로 밝혀지고 있지만 약효 본제는 아직도 불가사의한 점이 많다. 또 미네랄 성분으로 다량의 망간이 검출되고 있다.

본고는 일본의 학자들이 시베리아산 차가버섯 배양 균사체에서 다당류를 분획 조제하여 항암 실험과 혈당 강하 실험을 실시하여 얻은 내용을 번역한 것임을 밝혀 둔다.



암(癌)을 이기는 신비의 상 황 버 섯

상황버섯은 구형의 엷은 금빛나는 포자와 다양하게 바뀌기를 잘하는 강포 포자물 잉태하는 자실격막을 그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이 버섯은 주로 뽕나무나 활엽수 줄기에 보통명은 목질진흙버섯(phellinuslinteus)이라 한다.

동의보감, 신농본초경, 향약접시방 등에서 극히 적은 양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기적의 약용버섯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특히 상황 단백다당체를 복용하면 소화가 잘 되어 속이 편하고 위장기능이 개선되며 술, 스트레스, 환경공해에 의한 다양한 발암요인을 인체의 저항력 증강을 통해서 차단한다.

상황버섯은 맛이 좋고 장복하면 입안을 깨물어도 잘 아무는 현상과 버섯의 노란 성분은 흡착하는 성질이 강하여 소화가 잘되고 위장 기능을 개선하기 때문에 다른 항암식품보다 우월하며 식이요법으로 가장 적합하다. 위와 같이 상황버섯은 약초로서 항상 효과는 물론 술, 담배,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 위장, 소화기 계통도 튼튼하게 지켜주는 탁월한 식품이다.

 

복분자

 

요강을 뒤엎을 정도로 소변 힘이 세어진다는 유래와 이름을 가진 복분자(覆盆
子).최근 우수한 약리 작용이 밝혀지면서 "복분자 전성시대"의 도래를 예고하고
있다.

복분자가 본격적으로 세인들의 관심을 끌게 된 계기는 지난해 추석에 노무현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을 포함한 사회지도층 인사 및 여야 국회의원들과 직원 등
5000여명에게 추석선물로 보내면서부터다.

신장에 좋은 정력제로 잘 알려진 복분자와 관련된 출처불명의 일화들도 많다.


노부부가 복분자를 먹고 늦둥이를 봤다거나,고을 원님이 복분자 주를 마시고 요
강을 뒤집었다거나,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넉잔 이상 못 마시게 한다는 게 그런
얘기들이다.

복분자의 효능을 들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남자의 양기를 북돋워주고,하얀 머리를 검게 만들어 준다는
것.복분자는 동의보감과 당본본초,본초종신록 등 여러 고문헌에도 그 효능이
언급돼 있지만,현대의학적 약리작용 분석에서도 열매 안에 폴리페놀을 다량 함
유,항암효과 및 노화억제,동맥경화예방,혈전예방,살균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검
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다른 첨가물을 전혀 쓰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산딸기원액 99.95%
농축원액으로 만들어 복분자 과육이 그대로 살아 숨쉬는 "천연 복분자 골드" 제
품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에 출시되는 진액 주류 음료와는 전혀 다른 순수한 복분자 원액으로 만들어
진 이 제품은 건강제품전문기업인 성원H.S.P(대표 최말림)에서 독점 공급하고
있다.

이와관련 복분자는 국내에서 소량 생산되기 때문에 원액을 생산할 원료가 부족
한 실정이다.

성원H.S.P는 우리나라와 같이 사계절과 기후조건이 동일한 우즈베키스탄에 직
원을 직접 파견,농민들이 채취한 산딸기 원료를 현지에서 바로 수매토록 해 국
내에서 농축원액을 제조,공급한다.

최말림 대표는 "천연 복분자 GOLD는 원액을 소주에 타서 마시면 복분자 주가
되고 술을 못하는 사람은 냉수에 희석해 복분자 쥬스로도 먹을 수 있다"며 "아
침과 저녁 공복 시에 한 스푼씩 5일만 먹게되면 놀라운 건강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정된 원료공급으로 제한된 소량의 양만을 제공할 수밖에 없으나,
효과가 확실한 만큼 귀한 선물로 이보다 좋은 제품은 없을 것이라고 자부한다"
고 덧붙였다.

성원H.S.P의 천연 복분자 골드 가격은 2개월 분 1.3kg 1병에 298,000원이며,추
석시즌을 앞두고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7만원 상당의 유황비누 2세트(7만원상당
)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법적 부모 없이 자녀가 우즈벡으로 갈때...
우즈벡현지에서 항공권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