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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키르기지아 연 상품 거래량을 2억불까지 증대하기로 계약 하고, 베쉬켁에 상업 센터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다고 이란 수석 부총리가 키르기지아 방문을 마치고 전달하였다. "양국 경제 관계의 유리한 조건을 고려하면 무역량이 급속히 증대될 것입니다."라고 이란 수석 부총리가 지적하였다. 이란 수석 부총리의 키르기지아 방문 목적은 양국간 관계 확대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그는 양측이 베쉬켁에서 키르기지아에 상업 센터와 이란 은행의 지점을 개설하기로 계약하였다고 전달하였다.
(인터넷 uzreport.com 0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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