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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11월말-12월초에 타슈켄트에서 진행되는 이란 셈난주 중소 기업 제2차 전시회를 앞두고 이란 통상부 차관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고 있다. 방문 과정에 우즈베키스탄 대외 경제 관계부 가니예프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가니예프 장관은 "이란이 우즈베키스탄의 중요한 경제 파트너로, 우리 나라에서 활동하려는 이란 회사들이 날로 증가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아울러 가니예프 장관이 특혜 세율 도입관계와 관련하여 상호 이해에 대한 메모랜둠 서명이 이란과 우즈베키스탄간 무역량을 성장 시킬 것입니다."라고 지적하였다. 동시에 이란 안사리 차관은 이 문제의 최종적 합의를 위해 특수 대표단을 우즈베키스탄에 보낼 것이라고 확인하였다.
(인터넷uzreport.com 0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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