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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유라시아 6개국, 즉 벨로루시, 카자흐스탄, 키르기지아, 중국, 러시아 및 타지키스탄이 모스크바에서 FATE(Financial Action Tasr Force on Money Laundering)와 같은 범죄로 인하여 얻어진 불법 자금 및 테러리즘 융자에 반항할 유라시아 그룹을 창설하였다. 창립 회의에서 6개국 대표들은 설립 서류와 설립되는 기관의 권한을 확인하였다. 창립회의에는 FATE 잔루이 포르트 사장이 참석하였다.
(인터넷 uzreport.com 0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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