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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시 상공회의소 론고 부소장이 주도하는 대표단의 우즈베키스탄 방문이 양국간 농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의 새 가능성을 열게 했다. 예컨대 프랑스 "리셀"회사와 "안주 오토마티카"회사가 우즈베키스탄 원예가들에, 온실에서 꽃, 야채, 과일 재배 노하우를 제공하였고 프랑스"메이안트"회사는 수십개 다양한 온실 및 정원, 장비 꽃 종류를 제공하였다. 프랑스의 기술 장비 이용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운영되고 있는 온실을 최신 수준으로 개보수 할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프랑스 대표단이 우즈베키스탄 대외 경제 관계부 소속 "우즈벡리징" 및 타슈켄트 주청 지도자들과 회담을 가졌다.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방문 말미에 농업 수리부에서는 "새기술-우즈베키스탄 상황에서 프랑스 온실"이란 주제로 온실 장비 생산과 장미꽃 품종 개량에서 달성한 성과를 회의 참석자들에게 소개하였다.
(프라브다 보스토카 0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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