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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회사와 이란 중앙 상공 회의소가 이란, 우즈벡 합작 회사 창설 합의서에 서명하였다. 이란 중앙상공회의소 사회 관계부의 정보에 의하면 우즈베키스탄 경제 무역 대표단이 이란 방문 과정에 양국 기업인들과 영업인들이 공동 합의서들에 서명하였고 이 합의서중 한 합의서에 의해 이란 중앙 아라크시 상공 회의소가 이란, 우즈벡 합작사 등록 기반을 준비해야 한다. 이 합작사는 우즈베키스탄 회사가 생산하는 제품을 판매할 것이다. 이란에 창설되는 합작사의 지분은 이란이 51%이고우즈베키스탄이 49%이며 우즈베키스탄에 창설되는 합작사의 지분은 우즈베키스탄이 51%이고 이란은 49%이다.
(인터넷uzreport.com 0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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