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벡에 범죄 증가
독립이후 우즈베키스탄의 생활수준이 전반적으로 내려갔기 때문에
범죄가 계속증가하고있다. 우즈벡법무성은 1998년에 우즈벡의 범죄률이
3%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우즈벡검찰은1998년 1월부터 10월말까지
범죄는 50,063건으로 작년동기간보다 2.3%증가하였으며,특히 살인,절도 등
강력범죄가 늘어났음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강력한 비밀경찰제도를 유지한 덕분으로 다른 CIS국가와비교하여
대도시 특히 타쉬켄트의 치안은 양호한 상태이며,마피아의 영향도 강력하지않다.
타쉬켄트시내에는 교통경찰이 많으며, 단속도 엄격한 편이다.
종교갈등에 따른 범죄가능성도 높아가도 있다
특히 인구밀도가 높고 여러민족이 모여사는 페르가나 계곡등에서는 민족분쟁이
자주발생하고있다. 또한이지역은 원리주의 이슬람 부흥운동의 근원지로 종교분쟁의
발생가능성도 높다.1999년에 우즈벡법원은 호레즘지역에서 발생한 버스납치범에
대해 사형3명,나머지는 10년이상의 장기형을 선고하였는데,이들납치범은 당시
승객16명을 인질로 삼고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면서 4명의 경찰측에 사상자를
기록하였다, 이들납치범들은 과격 이슬람 원리주의자들로써 총기구입을 등을 위해
다수의 강도행각을 벌였으며,체첸에있는 이슬람대학에서 군사훈련을 받았으며,
불법적인 국가전복기도 혐의가있다고 법원은 선고하였다.
우즈벡은 아직도 공개적인 사형제도를 갖고있으며 법원의 형량도 높은 편이다.
예을들어 우즈벡법원은 약2천달러에 상당하는 숨을 위폐한 범인들에게 장기징역형을
선고하였는데,주범에게는15년형,공범에게는14년형을 선고하였다.
이들은 컴퓨터스캐너를 통해 위폐를 발행하였다
쁘리벳 우즈벡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