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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지요 글로부스"과학 연구 산업 협회가 중앙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지구본을 제조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우즈베키스탄이 세계에서 실무 교수 용품을 생산할 수 있는 20번째 나라로 되었다. 지구본의 축적은 1cm대 500km 이다. 즉 지구가 5천만분의 1로 축소되었다. 산업 협회는 매년 5만개의 지구본을 생산할 계획이다. 지금 현재 매일 5백개를 생산하고 있다. "지요 글로부스" 협회가 카자흐스탄, 키르기지아, 아프가니스탄, 타지키스탄과 지구본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0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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