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라주 목화 재배자들 계약 의무 완수
우즈벡넥서스 2004.12.06 22:51 503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주 목화 재배자들이 국가에 36만톤 원면을 수매하여 계약 의무를 완수하였다. 그러나 목화 추수는 계속하고 있다. 이에 카리모프 대통령이 부하라 목화 재배자들에게 축사를 내렸다.

이하 대통령 축사 생략

(나로드노예 슬로보 04.10.19)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대통령 면담
교통비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