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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오토사노아트" 자동차 산업 협회가 주식회사로 변경될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협회 파르피예프 회장이 말했다. 그의 발언에 의하면 협회 변경이 우즈베키스탄 자동차 생산 분야에 투자자 유치 계획과 관련되었다. 창설되는 주식회사의 주식 51%는 국가 소유로 되고 49%는 투자자들에게 판매된다. "우즈오토사노아트"협회에 "우즈대우오토"회사. "삼코치오토"합작사(버스 및 화물차 생산)및 다양한 자동차 부품 생산 회사들이 소속되었다. "우즈오토사노아트"협회에 투자한 총 금액은 12억 5천만 불이다. 하지만 최근 5년간 현지 공잘들의 예정된 총 생산 능율 달성과 40여개 새 공장 및 합작사 창설에 약 20억불을 유치할 계획이다.
(인터넷 uzland.info 0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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