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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농업 수리부와 일본 "토멘 코프레이션" 회사와 230만불에 해당한 핑랜드 "삼포 로젠레브" 회사의 "맛세이 페르규손" 콤바인 19대를 공급할것에 대한 계약에 서명하였다. "토멘 코프레이션"회사가 일본 정부의 우즈베키스탄에 농기계 공급 보장 입찰에 낙찰하였다. 일본 정부가 "식요품 생산 확대 KR2"프로그램에 의해 자금을 우즈베키스탄에 제출한다. "맛세이 페르규손"회사 모스크바 지사 소콜로프 지사장이 말했다. "삼포 로젠레브"회사가 매년 약 1천대 콤바인을 생산하여 세계 35개국에 수출한다고 회사 마케팅 사장이 말했다. "KR2"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하면서 "삼초 로젠레브"회사가 이미 이 프로그램에 수개 입찰에 참가하여 500여대 콤바인을 카르기지아, 그루지아, 아르메니야, 아제르바이잔, 몽고, 몰도바 및 아프리카 대륙의 많은 나라에 공ㄱ브하였다. 우즈베키스탄 농업 수리부 외국인 투자자 유치국 살리호프 국장은 일본 정부가 "KR2" 프로그램에 의해 1996년부터 제출금을 제공하고 있다. 2003년에 금년 회계년도내에 벼와 밀 추수를 위한 농기계 구매를 위해 4억 2천만엔을 제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말했다. 이번 입찰은 금년 8월 초에 일본 도쿄에서 이행되었다.
(프라브디 보스토카 0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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