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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을 방문중인 아시아 개발 은행 타다오 치노 총재와 우즈베키스탄 후스탐 아지모프 부총리가 1억 6420만 불에 해당한 4개 차관 합의서에 서명하였다. 이 차관은 여성 및 아동 건강 증진. 술한다리야 주 5개 구역의 약 40만명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관개 체계회복, 곡물 재배 확대, 학생들에게 적합한 가격으로 교과서 보급 판매에 이용될 것이다. 아울러 국가 보증이 없는 개인영업 지원 프로젝트에 아시아 개발 은행의 참여가 예견된 상호 이해에 대한 메모렌둠에 서명하였다. 아시아 개발 은행의 중앙아시아에서 활동 기본 목적은 지역 주민 생활 수준을 높이려는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0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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