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사디크 사파예프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이 반기문(潘基文) 외교통상부 장관의 초청으로 12∼14일 방한한다.
사파예프 장관은 방한 이틀째인 13일 양국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실질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며,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김원기(金元基) 국회의장을 예방한다.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의 단독 戀記?1992년 양국 수교 이후 처음이다.
우즈베키스탄은 44만7천400㎢(한반도 2배 규모)의 면적에 인구가 2천450만명으로 중앙아시아 최대이며, 한인 동포 23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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