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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미용용품 시장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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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넥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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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5 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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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미용용품 시장 동향 소비계층 양분화
인구 2500만명의 우즈베키스탄은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으로 소비계층이 이원화되면서 미용용품 시장 또한 양분되어가고 있다. 부유층은 일반적으로 미용실을 자주 이용하고 있으며, 일반 저소득층은 값싼 중국 및 러시아산 미용용품을 사용하고 있다.
손톱깍기 등 미용용품은 소위 보따리商들에 의해 대부분 반입되고 있는데, 주로 중국, 러시아, 독일 등지로부터 수입되고 있으며, 한국으로부터도 수입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우즈베키스탄내에 미용용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은 거의 없으나, 미용실의 주문 등에 따라 주로 생산하는 가내 수공업 형태의 소규모 제조업체가 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의 경제상황이 악화되었으므로, 이 제품의 수입이 크게 증가되고 있지 않지만, 현지 여성들의 미용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어 꾸준히 구매되고 있다. 아울러 품질이 좋은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져 가고 있으므로 우리나라 제품의 시장진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한편 우즈베키스탄의 경제사정이 좋아지는대로 이 제품의 수입도 꾸준히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KOTRA 타슈켄트무역관장 권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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