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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지역내에서 2004년 최근 2개월간 마약 불법 거래국제 작전 "자슬론-2"(방벽-2)이행 결과 2톤 이상의 마약을 압수하였다. 이 자료를 아프가니스탄의 마약 밀수입 차단에 참여한 국가 법보호 기관 국제 회의에서 발표하였다. 이 국제 회의가 12월 14일 타슈켄터에서 진행되었다. 예를들면 러시아 스베들롭스키 주에서 "모스크비치"자동차 안에 감춘 헤로인63Kg을 압수하였고, 키르기지아에서는 92Kg 헤로인을 압수하였다. 그 외에도 후잔(타지키스탄)-싸라토프(러시아)행 열차에서 14Kg 헤로인을 발견하였다. 회의 참석자들은 중앙아시아를 경유하는 "북쪽코스"가 아프가니스탄에서 CIS국들과 유럽으로 마약을 불법으로 통과하는 기본 통로라고 지적하였다. 10월 1일부터 시작된 마약 밀수입 차단 작전에 아제르바이잔, 그루지야, 카자흐스탄, 키르기지아, 몰다비아, 러시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및 미국 마약과의 전쟁 기구가 참여하였다. 작전의 기본 목적은 실제 데이트 교환, 아프가니스탄에서 마약 밀해에 관여하는 나라에 대한 사전정보 입수와 사전방지, 등 마약 퇴치 방법등의 분석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0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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