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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부총리 겸 대외 경제 관계부 가니예프 장관이 주도하는 대표단이 중국 방문을 마쳤다. 방문 과정에 중국 부총리, 영업부 장관, 상하이 협력 기구 실무 사장, 중국 수출입 은행 부총재, "CITIC Group"회장, 과학 기술부 장관, "Petro China"회사 회장 등 다른 중국 부서 및 회사 회장들과 회담을 가졌다. 이 회담에서 당사들은 금년 6월에 중국 후진타오 주석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다음 경제 무역 협력이 다방면으로 활성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정부간 위원회 회의에서는 금년 양측간 상품 거개량도 지난해에 비해 2배 증대되어 6억불에 달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양국간 투자도 현저히 발전되고 있다. 예컨대 중국 회사들의 참여로 석유분야, 통신분야, 양잠 및 농산물 가공, 공영 서비스 분야에서 여러개의 프로젝트가 실현되고 있다. 회의 결과 6개 서류에 서명하였다. 우즈벡 대표단의 중국 방문 중, 베이징에서 제일 높은 건물인 "CITIC Group"사무실에서 "우즈베키스탄의 투자 잠재력"이란 주제의 비즈니스-포럼을 이행하였다. 비즈니스-포럼에는 약 250명의 기업인 대표들과 중국 대중매체 대표들이 참석하였다.(나로드노예 슬로보 0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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