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하보 율라리" 항공사 내년 계획 수립
우즈벡넥서스 2005.01.06 00:31 478

2005년도 "우즈베키스탄 하보 율라리" 항공사가 CIS국들을 포함하여 새로운 국제 항로를 개설할 것이라고 "우즈베키스탄 하보 율라리"항공사 장 왈레리 사장이 기자들에게 말했다. 이미 알려진 상하이행 항로 뿐만 아니라 새해에 테헤란 및 이스타나행 항로를 정상적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 그러나 새해의 기본 계획은 현재 이미 운행하고 있는 항노 합리화에 있다. 이것은 경제적 문제와 운항 안전성과 지정된 시간내의 운항입니다."라고 장 왈레리 사장이 강조하였다. "지금 저희들은 프랑스 항공사와 여름 관광철에, 파리에서 사마르칸트와 부하라로 직항하는 항공편의 항로 문제를 의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우리나라의 유적 도시등의 공항 개보수 작업에 대한 투자 비용이 일부보충될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장 왈레리 사장이 말했다. "우즈베키스탄 하보 율라리" 항공사 영업국의 보도에 의하면 이와 같은 합리화가 올해 시행되었다고 한다. 2004년도에 국내 항공편이 2003년의 130편에서 110편으로 축소되었지만 고객수는 지난해 62%에서 72%까지 증대되었다.

(인터넷uzreport.com 0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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