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관광명소 안내
우즈벡넥서스 2005.01.10 11:50 600

우즈베키스탄의 관광명소 안내

가. 타쉬켄트

ㅇ 타쉬켄트 약사 및 개관
  - 타쉬켄트는 기원전 1-2세기경부터 오아시스 촌락의 형태로 발달되었으며 4-5세기경에는 "샤흐"라는 이름으로 불림.
  - 타쉬켄트라는 이름은 "돌의 도시"라는 뜻으로 1세기경부터 이후 사용되기 시작하였고 이후 발전을 거듭 중앙아시아의 주요 도시로 성장함.
  - 타쉬켄트는 1865년 러시아에 합병되었고 1930년 구소련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의 수도가 된 이래 현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수도이자 제 1 도시임.
  - 1966년 타쉬켄트에는 7.5도의 강진을 비롯, 한 해동안700회의 크고작은 지진이 일어나 사망자 8명, 부상자 1,000명 36,000동의 건물이 붕괴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75,000명의 이재민이 발생. (이는 구소련 당국의 발표에 따른 것으로서 사상자가 수만 명에 달하는 등 실제 피해상황은 발표 된 것 보다 훨씬 클 것으로 추산) 동 재해이후 거국적인 복구 지원에 힘입어 2-3년 후 타쉬켄트는 현대적 도시로 재건되었고 건물은 9도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됨.
  - 타쉬켄트의 평균고도는 해발 480 m, 넓이는 350 km, 인구는 215만명(2003.1 거주 등록자 기준)임.

ㅇ주요 명소
  - 국민우호궁전 (People's Friendship Palace)
    . 1996년 대지진이후 타쉬켄트 복구작업에 참여한 전 소련 국민들의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서 1982년 국민우호 광장과 함께 설립
    . 원형극장 형태의 대강당은 4천명의 관객을 수용 할 수 있으며 8개 언어 동시통역 시설 구비
  - 투르키스탄 극장
    . 1992년 완공한 최신 공연 예술극장
    . 여름 야외극장(4,000석)과 실내극장 (900석)을 갖추고 있으며 중앙아시아 국가에서 가장 우수한 시설과 디자인으로 꾸며짐.
    . 전화 : 137-6088
    . 공연내용 : 전통 가무 등 음악공연 위주
  - 알리셰르 나보이 기념비
    . 최초로 우즈벡어로 문학작품을 쓴 작가겸 정치인인 "알리셰르 나보이"(1441-1501)를 기념하기 위해 독립 직후인 1992년 설립
    . 우즈벡 국회의사당 뒷편에 위치한 기념비의 높이는 23.5m, 상층부 돔의 직경은 9m, 알리셰르 나보이 동상은6.5m임.
    . 외국 국빈 방문시 동 기념비에 헌화하는 것이 관행
  -바자르 (노천 시장)
    . 타쉬켄트에는 상가보다 바자르가 발달.오래된 바자르로는 철수,알라이스키 바자르가 있고 이빠드롬 바자르는 크기로 유명.구일륙 바자르에서는 두부, 콩나물 등 한국 식품류 구입이 가능함.
  - 바라크 한 메드레세 . 이슬람교의 본청으로서 중앙아시아의 이슬람에 관한 중요자료 보관 (1531년 창건)
  - 우즈베키스탄 미술관
    . 1918년 설립, 러시아의 로마노프왕족이 남긴 미술품, 우즈베키스탄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화가작품, 18-19C 러시아 화가 작품, 19-20C 이태리, 독일, 스페인 화가작품 등 6천점의 그림을 비롯한 36,000점의 작품 소장
    . 한국관과 중국, 일본, 베트남관도 있음. (전화 : 132-73-45)
  - 역사박물관
    . 중앙아시아지역 역사, 고고학, 인류학에 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1976년 설립됨.
    . 전화 : 39-4643
  - 응용예술박물관
    . 1907년 친우즈벡 러시아 외교관에 의해 우즈벡 건축양식으로 건설된 주택에 6천여점의 전통자수, 도자기, 카페트,전통악기, 목공예품 등을 전시해 놓고 있음.
    . 전화 : 56-3943, 56-4042
  - 아무르 티무르 박물관
    . 14-15세기 우즈벡의 역사적 인물인 아무르 티무르와 그 후손들에 대한 기념 박물관
    . 전화 : 132-0213, 56-3943
  - 나보이 오페라 발레극장
    . 내부장식이 화려한 오페라와 발레 공연장
    . 전화 : 133-9081
  - 함자 국립 아카데미 극장
    . 연극을 우즈벡어로 공연함
    . 전화 : 144-1860

나. 사마르칸드

ㅇ 약사 및 개관
  - "푸른 도시"라고 불리우는 2,500년된 오아시스 고도
  - 몽고 침입 전에는 "하레즘"국의 중심
  - 기원전 329년 알렉산더대왕 내습, 헬레니즘문화가 융성하였으며 8세기경에는 아랍의 침략으로 사라센 제국에병합되었고 1220년에는 징기스칸 침입으로 몽고 제국에 병합
  - 14세기말, 15세기 중엽 번성했던 티무르 제국의 수도
  - 티무르왕은 사마르칸트를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고자했으며 이에 따라 사마르칸트 주변도시 이름을 바그다드, 미프르 (카이로) 등으로 함.
  - " 동방의 로마" "동방이슬람교 세계의 진주"라고 불리움.
  - 비단길 (실크로드)의 교차점으로 상업이 발달, 동서 문화의 교류지
  - 울르그베크, 알리셰르 나보이, 루다키 등 유명한 과학자, 시인들의 활동, 학술.문화 및 종교의 중심지
  - 인구 40만명이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의 제2도시로서 평균 고도는 해발 725m
  - 타쉬켄트로부터 약 3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함.
  - 카리모프 대통령의 고향
ㅇ 명소
  - 샤히진다 ("살아있는 왕"의 뜻)
    . 8세기 아랍 침입이후 형성된 이슬람 교도들의 묘지자리에 주로 14-15세기간에 걸쳐 11개의 묘를 건설함
    . 예언자 마호멧의 사촌 쿠삼과 티무르 일족, 울루그 베크의 은사, 자녀등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음.
    . 샤히진다 내부의 첫 번째 푸른 돔이 있는 건물이 울루그베크가 만든 아이의 묘 계단을 올라가는 도중에 위치한 것이 울루그베크의 은사인 카이자데루의 묘, 계단끝 왼편에 푸른 빛 아라베스크 모양의 묘가 조카딸 샤디무르크의 묘임. 푸른색 모자이크 타일이 매우 인상적임.
  - 레기스탄광장
    . 사마르칸트의 중심지로 왕에 대한 알현식, 공공집회가 열리던 곳
    . 레기스탄은 "모래광장"이라는 의미
    . 이 광장은 15세기 및 17세기 이슬람 종교 건축물인 울루그베크 메드레세(좌), 시르도르 메드레세(우), 티라카리 메드레세(중앙)로 둘러싸여 있음.
  - 울르그베크 메드레세
    . 3개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티무르의 손자 울르그베크에 의해 1417년 건축 개시, 1420년 완공
    . 티무르제국의 학술연구 근원지
    . 입구문에는 "학예를 연마하는 것은 모든 이슬람 인의 의무"라고 쓰여 있음.
    . 지진 및 18세기 초 전쟁으로 입구의 돔 등 많은 부분이 파손됨.
  - 시르도르("용맹한 사자"의 뜻) 메드레세
    . 티무르 제국이후 이 지역을 통치한 우즈벡 영주 "야한그도슈 바하도르"에 의해 1619-1636년간 건축됨.
    . 현관에는 아기 사슴을 쫓는 사자와 태양처럼 빛나는 사람의 얼굴이 그려져 있음.
    . 본래 회교식 무늬는 우상 숭배를 부정하여 기하학적문양이 기조가 됨. 그러나 이 메드레세 내의 그림은 영주가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기위해서 인간과 동물의 모습을 닮게 했다 함.
  - 티라카리("금색으로 입힌"이라는 뜻) 마드라샤
    . "야한그도슈 바하도르"영주에 의해 1647년 건축 개시, 1660년 완공
    . 이슬람대학과 종교집회 장소로 사용되었음.
  - 구르에미르("지배자의 묘")
    . 티무르 왕이 1404년 손자(마흐무트 술탄)의 전사를 추도하기 위해 지은 중세 건축양식의 사원건물로 티무르, 울루베크를 포함한 일족의 유해가 안치됨.
    . 티무르는 1405년 인도원정 도중 급서거함. 젊은 시절 이란과의 전쟁시 오른 팔과 다리에 부상을 입어 평생 다리가 부자연스러웠다고 함.
    . 티무르는 스승을 존중하여 자신의 묘보다 스승의 묘를 더 크게 만들도록 유언하여 구르에미르에서 제일 큰 묘는 티무르 스승의 묘임.
    . 묘의 외관 : 돔의 하부벽에는 코란의 문구가 문양화되어 "알라는 위대하다"라는 글이 쓰여 있음. 푸른 타일로 화려한 문양이 장식된 돔은 64개의 나무가 내장되어 골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세로로 무수한 홈이 조각되어 있음. 이와 같은 아름다운 돔의 축조기술은 티무르시대에 창조되었으며 사마르칸트 도처에서 볼 수 있음.
    . 묘의 내부에는 중앙에 티무르 자신과 아들, 손자 및 스승과 당시 회교지도자의 석관들이 있음. 티무르의 묘는 연옥으로 만들어졌으며 흑녹색을 띄고 있음. 유해의 머리는 모두 메카를 향하고 있음. 그러나 실제 유해들은 지하에 안치되어 있음.
  - 울르그 베크 천문대
    . 1428-1429년에 걸쳐 티무르 손자인 울루그 베크에 의해 건축되었으나 그의 사후 내분에 의해 파괴됨.
    . 천문대는 기초와 6각형 천체관측기의 지하 부분이 남아있음.
    . 당시에는 거대한 대리석으로 높이 40m의 관측 돔이 있었음.
    . 태양, 달, 행성의 고도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지구의 위치, 시간을 결정하였으며 당시 측정한 1년은 실제 기간과 1분 정도의 차이밖에 없었다고 함.

 

다. 부하라

 ㅇ 약사 및 개관

   - 25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중앙아시아에서 제일 오래된 도시로 1993년에 유네스코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됨.

   - 중앙아시아 최고의 이슬람 성지로써 9-10세기에는 과학,문화,예술의 중중심지였으며, 이슬람 뿐만 아니라 조로아스터교, 불교 등을 기반으로 한 중앙아시아 특유의 오아시스 도시 문화를 꽃피워온 도시임.

 - 16세기 부하라 칸국의 수도로서 이슬람 성직자 양성기관이 있었으며, 현재도 200여개의 이슬람 신학교인 메드레세가 있음.

   - 현재 부하라주의 주도로써 '부하라'라는 말은 산스크리스트어로 '사원(교회)'이라는 뜻임.

  - 인구는 약 23만명(2002년)이며 우즈베키스탄 중부지역의 문화중심지로 주요산업은 직물,피혁,유지,민속공예품 제작임.

   - 수도인 타쉬켄트에서 약 570Km 떨어져 있음.

ㅇ 관광명소

  - 나디라디반베기 메드레세

    . 17C 부하라지역 지방제정담당관 나디라디반베기에 의해 건설된 신학교로 2마리의 봉황이 태양을 향해 날아가는 모습과 태양 중심에 사람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이채로운(우상숭배를 부정한 이슬람교의 교리를 따르지 않은 예외적인 장식) 두개의 대형 메드레세와 대상인의 숙소인 하나카로 구성되어 있음.

  - 나스레딘 호자의 동상

    . 나디라디반베기 메드레세 정문 앞쪽에 있는 중앙아시아 투르크 민족의 풍자시인 '나스레딘 호자' 의 우스꽝스런 청동 동자상

  - 칼랸 미나레트

    . 칼랸이란 타직어로 '크다'는 뜻으로 높이가 46m에 이르는 부하라의 상징

    . 미나레트는 '첨탑', '광탑'이라는 뜻으로 예배를 알리는 본래 역할이외에 사막의 등대와 같은 역할도 하였으며, 18-19C에는 사형장으로 사용되기도 함.

    . 1127년에 칼란칸왕조 아루스칸에 의해 건설됨. 한꺼번에 만명이 넘는 무슬림들이 예배를 볼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큰 모스크로 사마르칸드의 비비하늠 모스크에 필적

  - 미르 아랍 메드레세

    . 부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메드레세로 두개의 푸른 아치형 돔을 가지고 있으며 청색과 흰색 타일의 조화된 문양을 티무르제국 말기의 전형적인 문양임.

    . 많은 신학교중에서 구소련시대에도 중앙아시아에서 개교를 인정받았던 드문 신학교로 교육 연한이 7년임.

  - 아르크 성

    . '아르크'는 타직어로 '커다란 궁궐'이란 뜻으며 여러번 파괴되고 재건축되기를 되풀이 하였으며 지금의 건축 양식은 16세기에 이루어진 것임.

    . 아르크 성은 부하라 칸국의 칸들이 1920년 러시아 군대에 의해 아프간으로 쫓겨 가기전까지 거주했던 곳으로 성내에는 모스크, 감옥, 거실, 등이 있음.

  - 차슈마아윱 무덤

    . 차슈마는 타직어로 '샘'이라는 뜻으로 구약성서의 예언자 '욥'이 부하라 주민들이 식수난으로 고생을 하자 자신의 지팡이를 내리쳐 솟아나게 했다는 전설에서 유래됨.

  - 이스마일 샤마니드 묘

    . 이슬람 초창기 건축양식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받는 건축물로  892년에서 973년에 걸쳐 지어진 중앙아시아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이슬람 건축물임.

    . 9세기말 부하라를 점령하고 수도로 정한 샤마니드조의 이스마일이 부친을 위해 지은 영묘로 그후 자시과 후손들이 묻히면서 샤마니드 왕조의 왕족 영묘가 됨.

라. 히바

ㅇ 약사 및 개관

  - 수도인 타쉬켄트에서 약 1,119Km 떨어져있으며, 우르겐치에서 남서로 30Km 지역에 위치

  - 항공, 기차, 고속도로 등 모든 교통시설이 우르겐치에 집중되어 있어 히바를 가려면 반드시 우르겐치를 경유하는 것이 필요

  - 기원전 4C-1C사이에 이찬칼라를 중심으로 하는 요새도시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9세기말 무슬람 왕국이 세워짐. 1220-1221년 몽골 군대에 의해 파괴되었으며 1380년에는 티무르제국에 의해 정복되고 이후 티무르 제국의 중심 도시가 됨.

  - 도시는 외적의 침입을 막기위해 외벽인 디샨칼라와 내벽의 이찬칼라의 이중 성벽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내측 성벽에 둘러싸인 이찬칼라에는 20개의 모스크, 20개의 메드레세, 6개의 미나레트 등 많은 유적들이 남아있음.

  - 1969년에 도시 전체가 '박물관도시'로 지정되었고, 1990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됨.

ㅇ 관광명소

  - 아타 다르바자 문(서문)

    .이찬칼라의 정문이라고 할 수 있으며, 1920년 파괴되었다가 1970년에 복원됨.

    . 이곳에서 입장권을 구입하면 이찬칼라내 모든 박물관 및 유적지를 볼 수 있음.

    . 오른쪽 성벽 앞에 히바에서 태어난 과학자 무함마드 알 호레즘(783-850)의 동상이 있음.

  - 무함마드 아민 칸 메드레세

    . 무함마드 아민 칸의 지시로 1852년 완성되었으며,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신학교이며 이외에도 건물의 벽이 두껍고 튼튼해서 이슬람 최고재판소의 사무국 겸 감옥으로도 사용됨.

    . 정면 입구와 건물 앞은 타일로 장식되어 있으며, 1977년부터 현재까지 호텔로 사용되고 있음.

  - 칼타 미노르 미나레트

    . 미완성의 미나레트로 1855년 미완성인 상태로 중단되어졌으며, 기단부의 직경은 14.2m이기 때문에 만약 완성이 되었으면 70m에서 80m의 높이가 되었겠지만 지금은 26m에서 중단된 상태임.

- 쿠냐 아르크

    . '오래된 궁전'이라는 뜻으로 17세기(1686-1688)에 지어진 칸의 궁전.

    .전체가 성벽으로 요새처럼 둘러싸여 있고, 궁전안에는 칸에 의해 지어진 집무를 위한 공저, 휴게실, 모스크, 하렘 등이 있고 병기군, 화약공장, 조폐소도 있음.

    . 궁전의 전망대에 올라가면 이찬칼라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음.

  - 빠흘라반 마흐무트 묘

    . 히바의 존경받던 시인이자 철학자였던 빠흘라반 마흐무트(1247-1326)의 묘를 중심으로 14-20세기의 무함마드 리힘 칸과 칸의 친족 묘가 있는 합동묘로 되어 있음.

    . 14세기 건축된 묘는 햇볕에 말린 벽돌로 지어진 외관은 검소하지만 내관은 매우 화려함.

  - 주마 모스크와 미나레트

    . 주마 모스크는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모스크 중의 하나이며, 한번에 5,000명이 예배를 볼수 있음.

    . 10세기에 지어졌지만 여러번의 재건 공사를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춘 것은 18세기 말경이며, 약 3m 간격으로 213개의 기둥이 있음.

    . 모스크 앞 미나레트의 높이는 42m로 81개의 계단을 통해 오를수 있음.

  - 타쉬 하울리 궁전

    . 1830-1838년 지어진 궁전으로 호화스런 타일과 장식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공무를 집행하던곳, 연회나 손님을 접대하는 곳, 침실등으로 나누어져 있음.

우즈베키스탄 통신체개 현대화
노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 접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