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이란과 화물 통과 확대
관리자 2004.08.03 17:17 572
우즈베키스탄 이란과 화물 통과 확대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관계부 이슬람 호자예프 부총리가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철도’회사 모함마드 사이드 네자드와 회담을 가져 양국간 철도 운송에서 화물통관운송확대, 적재상한선 삭제 등에 대해서 의논하였다. 호자예프 부총리의 발언에 의하면,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란 철도 건설이 페르시아만까지의 운반 시간을 단축하게 된다. 이란 철도 사장은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에서 화물 통과까지 아무 문제가 없으며, 제시간에 바곤이 하차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인터넷 사이트 www.UzReport.com 2004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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