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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개발 부흥은행이 용접봉과 용접기 생산 공장 건설을 위해 "우즈아르텍"개인 회사에 950만불 차관을 제출하였다. 이 프로젝트가 우즈베키스탄과 인접국 국가에 현대 용접수단 수요를 충족 시킬 것이다. 공장의 연 생산 능률을 1만 6천톤 용접봉, 3천톤 용접용 철사 및 9백개 용접기이다. 공장에서는 약 200명이 근무하게 된다. 이 회사가 터키에서 주도적으로 용접품 생산 및 수출하는 "아르텍" 회사의 자회사이다. "우즈아르텍" 회사의 베다트 코지노글루 사장의 발언에 의하면 "아르텍"회사가 해외에 산업확장 및 전략적 결정을 채택하여 산업비 용이 현저히 낮은 우즈베키스탄에 회사를 창설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제품을 CIS 아프가니스탄 서유럽 및 남아시아에 공급할 가능성을 갖게 되었다. 7년 기한으로 제출된 차관이 새 공장 건설에 필요한 비용의 36%를 충족시킬 것이다. 공장은 타슈켄트시 근교에 건출 된다.
(인터넷uzreport.com 0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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