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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경공업 분야에서 국가 명절을 맞이하면서 새 합작사들이 준공된다. 이번 제헌절도 예외가 아니였다. 제헌절을 맞이하면서 타슈켄트 칠란자르 구역에 메리야스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알킴 텍스타일" 외국인 회사가 준공되었다. 외국인 자본으로 실현된 이 회사의 자본금은 3백만 불이다. 현지 원료를 사용하여 연 3백만 메리야스 제품을 생사할 것인데 그 중 80%를 수출할 계획이다. 카라칼팍스탄 베루니에는 독일 "유니텍"회사의 참여로 "비루니 텍스" 합작사가 면사, 메리야스, 광목을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이 프로젝트의 규모는 8백만 불이다. 합작사의 제품 수출량은 660만 불로 예상된다. 제헌절 전날 또 세 개 합작사"타쉬키야 텍스틸", 타슈켄트주 치르칙시에 "부르셀 타슈켄트 틱스틸" 그리고 카라칼팍스탄에 방전 합작사가 준공되어 생산을 시작하였다. 상기 새 프로젝트 외국인들의 직접 투자나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보증이 없는 차관으로 실현된다. 상기 다섯 개 회사의 총 생산 능률은 1만 8200만톤면사. 4300만 미터 면직물, 7천톤 메리야스 및 7100만개의 완제품이다. 제품의 전체 수출 능력은 7천 4백만 불 수준이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200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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