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 우즈베키스탄 보험 회사에 2백만 불 투자
우즈벡넥서스 2005.01.22 10:21 630

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서 21개 보험회사가 활동하고 있는데 그 중 5개 회사가 외국인 자본으로 경영하고 있다. 합작 보험 회사들의 활동을1994년에 분석한 결과 최근 10년간 우즈베키스탄 보험 회사에 외국인들이 투자한 총 금액은 2백만 불을 초과한다. 그 중에서 자본금이 제일 많은 회사는 2백만 불을 초과한다. 그 중에서 자본금이 제일 많은 회사는 1994년에 창설된 우즈벡-미국 합작사 "UzAIG"이다. 이 회사의 자본금은 2백만 불인데 그 중 미국 AIG회사의 지분이 102만불(51%)이며, 나머지 98만불은 우즈베키스탄 내셔널 은행 지분이다. 자본금이 제일 빨리 성장한 합작 보험 회사는 러시아 투자자가 참여한 1996년에 창설된 "Aiskom"회사이다. 합작사 창설시 자본금이 1040만 숨이였는데 오늘 현재 자본금이 13억 8천 숨에 달한다. (약130배 증대). 러시아 측은 지분은 30.03%이다. 2002년 11월 27일자 n413번 우즈베키스탄 내각 결정에 의해 보험 회사들의 활동 분야에 따라 최저 자본금이 규정되었다. 또 생명 보험 분야는 25만불, 일반 보험 회사는 15만불, 재보험 회사는 2백만 불이다.

(인터넷uzreport.com 200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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