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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경제정보 단신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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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넥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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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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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둔로비타 2004년 회원 30만명 유치>
우즈베키스탄 최대 이동통신사인 우즈둔로비타는 2004년 회원 가입수가 30만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2004년에 우즈베키스탄 이동통신 가입자수가 총 56만명인 점을 감안할 때, 이 회사의 점유율은 약 54%에 이른다. 이 회사는 1991년에 설립됐으며, 2004년 러시아 이동통신사인 MTS사에 자사 주식 74%를 1억2100만달러에 매각한 바 있다. 향후 3년내에 잔여주식 25%를 MTS사에 추가 매각할 것으로 전해진다. <자료원 : BVV BUSINESS REPORT>
<수브리호즈가스 2004년 40만개 가스 계량기 판매>
우즈벡-중국 합작회사인 수브지호즈가스는 작년 한해 동안 약 40만개의 가스 계량기를 제조, 우즈베키스탄에 판매했다.
이 회사에는 약 100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각 주에 서비스센터를 개설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에도 약 40만개의 가스 계량기를 생산할 예정이며, 제품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자료원 : www.uza.uz, 교민일보>
<중국, 對우즈벡 진출 가속화>
중국은 올해에 적극적으로 우즈베키스탄과 경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국은 올해부터 우즈베키스탄의 석유 및 가스를 공동 개발할 것으로 양국이 합의한 바 있으며, 연초부터 중국 신문에 우즈베키스탄에 자원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 일간지는 우즈베키스탄이 4개의 금을 보유하고 있는데, 4개의 금은 금(황금), 면화(백금), 석유(흑금), 가스(청금)이라고 표현했다. 따라서 우즈베키스탄은 4개의 금을 개발하기 위해 중국과 협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04년 6월에 후진타오 중국 주석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약 3억5000만달러의 차관을 제공할 것이며, 10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양국이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로써 중국은 자원 확보를 위해 중앙아시아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되며, 우즈베키스탄은 그중 중요한 국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KOTRA 타슈켄트무역관장 권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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