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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내각이 러시아 투자자들에게 민영화할 회사 명단을 확인하였다고 국가 자산위원회 정보국이 전달하였다. 명단에 23개 회사가 포함되었다. 명단에는 7개 경제 분야 회사들이 명단에 올랐다. 러시아 투자자들에게 "우즈네프테프로둑트"(석유제품)회사 주식 44%, "우즈게오부르네프테가스도브이차"(석유채굴)회사 주식 44%, "우즈네프테가스마쉬"(석유가스기계)회사 주식39% 그리고 "오토가스"회사 주식 70%를 제안했다. 동력 분야에서는 러시아 회사들에게 "시르다리야 열방 발전소"주식 48%, "우즈벡우골리"(석탄)회사 주식 49% 및 "카올린" 합작사 주식 100% 매입에 참여할 것도 제안했다. 명단에 여러개의 대기업 즉 "타슈켄트 비행기 공장"(주식25%), "타슈켄트 컴프렛서(압축기)공장"(주식 67%), 그리고 "사마르칸드리프터 공장" 회사(주식 75%)도 포함되었다. 민영화 명단은 2004년 7월 타슈켄트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정상들간 전략적 파트너 관계에 대한 계약 실현 범위에서 작성되었다.
(인터넷 ferghana.ru 0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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