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개발 부흥은행 우즈벡 방적 차관 제출
우즈벡넥서스 2005.01.31 22:46 595

유럽 개발 부흥 은행이 타슈켄트에 위치한 개인 방적 공장 "기사드 우즈벡" 회사에 120만불 차관을 초기 유동자산으로 쏘여지기 위해 차관이 결정되었다. "기사드 우즈벡"공장은 현지 면사를 이용하여, 연 5천톤 가량의 메리야스를 생산하여 대부분 수출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세계에서 제일 큰 원면 재배국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국내에서 약 20~25% 원면을 가공하고 있다. 때문에 국가 정책의 우선이 원면 가공 산업 발전에 있다. 유럽 개발 부흥 은행의 파트너는 터키 방직 제품 수출에서 주도자인 역할을 하고 있는, Gisad Group에 소속된 Gisad Tekstil Hammaddeleri sanayi ve Ticaret AS와 그의 본사인 Gisad Ticaret이다.

(인터넷 uzreport.com 0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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