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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모함마드 레자 아레프 부대통령이 1월 4일 우즈베키스탄을 공식 방문했다. 아레프 부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 지도자들과 경제 무역 협력 문제와 교통 분야에서 파트너 관계를 의논할 것이라고 우즈베키스탄 외무부가 보도하였다. 방문 과정에 "아프가니스탄 횡단도로 건설에 대한 국제 위원회에 대한 규정"을 포함한 여러개의 서류에 서명할 계획이다. 이 서류 서명시 아프가니스탄 히미드 카르자이 대통령의 공식 대표가 참여할 것이다. 이란 부대통령을 우즈베키스탄 카리모프 대통령이 접견할 것이 예상된다. 그 외에도 아레프 부대통려잉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총리, 가니예프 부총리, 사파예프 외무부 장관과 회담을 가질 것이다.
(인터넷 uzreport.com 0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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