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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가나주 리쉬탄구역에 위치한 우즈벡-일본 문화 경제 관계 센터가 7만5천불 규모로 지원을 받았다. 처음에 리쉬탄 도기 공장 나지로프 미술가가 일본 "코마쭈"회사 오사키 쉬게나쭈 메니저와 일본어 써클을 개설하였다. 그 다음 "Noriko gakkyu"센터를 창설하였다. 지금은 일본에서 정상적으로 수강생들에게 교재와 정기 출판물을 공급하고 있다. "우리의 기본 목적은 양국이 발전하고 있는 문화 경제 관계 향후 강화에 기여하려는 것이며, 우즈벡 어린이들에게 일본 문화와 선진기술을 소개하려는 것입니다. "라고 나자로프 센터 지도자가 말했다. 지금 일본 문화 센터가 페르가나 대학과 계약을 체결하여일본 교사 두명이 페르가나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다.
(프라브다 보스토카 200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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