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라에 "우즈벡텔레콤"회사 지사 개설
우즈벡넥서스 2005.02.04 01:57 623

새해 명절을 맞이하면서 부하라에 "우즈벡텔레콤"회사의 "우즈텔레콤 모바일" 자회사가 설립되었다. 이 자회사는 2만명의 인터넷 이용자에게 봉사할수 있는 5-ESS교환대가 설치되었다. 이 자회사의 활동 지역은 우즈베키스탄 북쪽, 부하라, 나보이,호레즘 및 카라칼팍스탄 이다. 통신 체계 운영을 위해 23명의 전문가들이 러시아와 싱가폴 회사에서 1개월간 연수를 받았다. 짧은 기간에 "우즈벡텔레콤" 전문가들이 일본 "마루베니 코프레이션"회사 대표들과 협력하여 5백만불에 상당한 정보통신 및 이동통신 기술 설치 작업을 완료하였다.

(프라브다 보스토카 0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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