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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적십자와 우즈베키스탄 적십자간 계약에 의해 "재외 사절단 봉사"프로그램 실현 범위에서 2005년 3월에 우즈베키스탄 적십자 사절단이 교육과 실습을 받기 위해 영국으로 출발한다. 사절단은 10명으로 구성되는 데, 그중 9명이 부하라주 적십자 대표들이다. 이와 동시에 영국에서 9명의 자원봉사단원과 2명의 지도자가 3개월 기한으로 부하라에 도착할 것이다. 프로젝트의 기본 목적은 인도주의 활동 설정, 저소득 주민을 위해 구제사업, 장애인 지원등이며, 이 사업에 청년들을 비롯한 일반 시민들을 위한 봉사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 실현에 아시아 5개국 즉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 키르기지아 및 인도네시아가 참여하고 있다.
(프라브다 보스토카 0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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