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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우즈베키스탄 운수 협회에서 아프가니스탄 횡단도로 창설에 대한 제 1차 국가간 조율 위원회 회의가 있었다. 회의에 협회 파이줄라예프 회장, 이란 도로 운수부 아흐마드 사딕 부놉 장관 및 아프가니스탄 사회 사업부 수후롭 알리 사파리 장관이 주도하는 3개국 대표단이 참여하였다. 회의에 운수 및 교통 분야에서 국가간 협력 발전 문제를 의논하였다. 우즈베키스탄 카리모프 대통령의 중앙아시아에서 아프가니스탄을 걸처 펠시아만과 이란 항구까지 아프카니스탄 횡단로 창설에 대한 제안을 이란과 아프가니스탄 지도자들이 높이 평가하고 지지하였다. 우즈베키스탄 테르메즈에서 시작하여 아프가니스탄 마자리샤립과 게라트를 연결하여 이란 반다르바스항과 초바호르항구를 연결하는 아프가니스탄 횡단로 창설의 모든 지역 국가들간의 경제 무역 관계 발전에 새 가능성을 열어주며, 이와 동시에 안전과 안정 강화의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회의에서 국가간 조율 위원회에 대한 규정을 채택하였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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