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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내각 대표단 영국 방문
우즈베키스탄 내각 대외 관계 문제정보 분석국 로쿨로프국장이 주도하는 대표단이 영국 방문을 마쳤다. 대표단은 영국 국가 부서 지도자 및 기업인 대표들과 회담을 가졌고 “우즈베키스탄에 투자합시다”란 주제의 투자사업 설명회와 우즈벡-영국 무역, 산업 위원회 정기 회의에 참여하였다. 회의에는 영국 대기업과 국제 은행, 투자 및 보험 회사 국제 석유가스회사, 국제 금융 제도 및 영국 정부 대표들이 참여하여 양국간 무역, 경제 관계 현황과 확장 전망을 의논하였다.
(나로드노예슬로보 05.03.24)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로루시 시민대회
3월 26일(토)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및 벨로루시 시민 대회가 있었다고, 러시아 공산당 겐나지쥬가노프 총장이 기자 회견에서 발표하였다. 이 대회의 목적은 “붕괴된 연맹국”에 대한 재건이다. 이번 행사에 1천여명 대표들이 참여하여 3개국 상황을 평가하였을뿐만아니라 삼개국 연합 정책을 작성하였다. 이 외에도 푸틴 대통령의 최근 5년간의 정책을 평가하였고, 벨로루시의 경제 체계 형성 경험을 교환하였다.
(인터넷 mpa.ru 2005.03.24)
유라시아 경제 공동체 회원국 경제 발전
러시아 미하일 프라드코프 총리가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유라시아 경제 공동체 회원국들의 경제가 능동적으로 발전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라시아 경제가 점차 발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사실은 우리가 서로 협력하면 좋은 결과를 달성할 수 있게 합니다”라고 러시아 프라드코프 총리가 카자흐스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후 말했다. 프라드코프 총리는 “통합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유라시아 경제 공동체 국가간 위원회 회의가 이를 촉진시킬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프라드코프 총리는 “카자흐스탄에서 실행하고 있는 정책 중에서 우리 나라 경제를 위해 이용할 것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인터넷 mpa.ru 2005.03.24)
“안그렌”탄광 체굴량 증대
안그렌에서 채굴하는 석탄의 주요 소비자는 안그렌화력발전소와 노보안그렌 화력발전소이다. 한해 전만해도이 화력 발전소의 총 연료 소비량에서 석탄의 소비량이 10%불과 했고, 나머지는 천연 가스를 이용했다. 우즈벡 정부가 가스를 절약하기 위해 석탄 채굴량을 점차적으로 증대하고 있다. 금년에는 석탄 소비량이 지난해에 비해 3배 증대될 것이며 가까운 3-4년 동안 화력 발전소의 기본 연료로 석탄이 이용 될 것이다. 따라서 국가는 일괄적으로 석탄 채굴 회사를 현대화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기본 방향의 하나는 채굴 면적의 확대와 장비 및 기술 현대화이다.10년 계획으로 예정된 이 프로그램은 6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는 독일 전문가들이 설치한 새 장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장비는 시간당 2천 입방미터 그리고 한 해에 450만 입방미터를 채굴할 수 있으며, 채굴 과정도 예전에 비해 단순화했다. 이러한 장비가 4대 추가 설치할 것이 기대된다. 지난해에 광부들이 233만9천톤 석탄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였다. “안그렌”탄광 현대화 프로그램에 2010년경에는 8백만톤의 석탄을 채굴할 것이 예견되었다. 지질 탐사원들의 자료에 의하면 “안그렌”탄광의 석탄 매장량은 20억톤에 달하며, 일년에 천만톤씩 채굴한다. 하더라도 200년 동안 채굴할 수 있다고 한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05.03.24)
우즈베키스탄 국회 하원 회의
3월 22~24일 우즈베키스탄 국회 하원 회의가 있었다.
회의에서 국방 및 안전 분과 위원회 툴수노프 회장이 분과위원회의 입법 및 통제-분석 활동 계획 초안과 2005년 활동 동향에 대해 보고 하였고, 선업, 건축 및 상업 분과 위원회 코치마릭 회장, 농업, 수리 및 환경 분과 위원회 카리모프 회장, 과학,교육,문화 및 스포츠문제 분과위원회 지요회장, 국제 사업 및 국회관계 위원회 테샤바예프 회장, 민주주의 제도, 비국가 기관 및 시민 자치 기관 분과위원회 도스무하메도프 부회장이 각 위원회별로 회의를 주도했다. 회의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의견을 나눈 다음 각종 정보를 접수하였다.
(나로드노예슬로보 05.03.25)
컴퓨터 및 정보, 통신 기술 발전 조율 위원회 회의
우즈베키스탄 내각에서 컴퓨터 및 정보,통신 기술 발전 조율 위원회 정기 회의가 있었다. 회의에 부서, 회사, 협회 및 기관 지도자들이 참석하였다. 회의를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겸 조율 위원회 아피포프 회장이 주관하였다. 회의 일정에 조율 위원회의 2005년도 기본 활동 계획이 제시되었으며, 초기 활동 방향은 정보,통신 분야에서의 경쟁력 향상, 법규 기반 완성화 및 정보,통신 분야에서 소기업과 개인 기업의 비중 확대였다. 회의에서 부서, 국가 기관 및 경제 주체들의 2002년 6월 6일자 “컴퓨터화 및 정보, 통신 기술 도입 향후 발전 조치에 관한” 내각 결정 실천 과정 검토 자료를 의논하였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05.03.25)
우즈베키스탄 외무부 성명서
2005년 3월 22일 우즈베키스탄 외무부가 공식 선언한바와 같이 다시 우즈베키스탄이 키르기지아의 국민들의 대립과 대중 항의를 키르기지아 헌법에 규정된 법과 법률 내에서 해결되어야 한다고 선언서에 지적하였다. 또 외부의 많은 간섭을 차단해야 하며 문제 해결에 무력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현재 어려운 상태와 안정 해결에 국제 체계의 보호하에 키르기지아에 이웃국가들과 강대국들이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재정 및 인도주의 지원이 동반되어야 하며 키르기지아에서 부정적 확대 예방에 단계적으로 지원 해야 합니다”라고 선언서에 지적하였다.
(프라브다 보스토카 2005.03.26)
키르기지아 국회 의장 당선
3월 의장 당선으로 임시 대통령 겸 총리인 쿠르만벡바키예프프가 주관하는 야당의 비공식 블록 창설이 완료되었다. 야당 블록에 오무르벡 테케바예프, 펠릭스 쿨로프, 두이센쿨 초토노프, 도오론벡 사디르바예프가 동참했다. 바키예푸 지지자들과 새로 당선된 국회의 대립 강화가 키르기지아 정세를 안정 시킬수 없다. 관찰자들은 새로운 자연적 시위와 반항이 발생할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국회 의장 선임에 대한 정부의 결정을 반대하는 데모가 카르기지아 국회 주변에서 다시 발생하였다. “3월 27일 위원회”성원들이 새 국회의 정당성을 반대하며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한다. 바로 이 위원회 성원들이 3월 24일 백악관을 점령하였다. 그들의 입장은 투명하다. 키르기지아 남쪽 야당의 요청은 처음부터 대통려으이 해임이 아니라 국회 선거 결과를 취소하라는 것이였다. “혁명”을 실현한 그들의 의견은 새 국회에 아카예프 전대통령의 측근들이 다시 유입되었음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인터넷ferhana.ru 05.03.28)
키르기지아 오쉬주 전 주시사의 발언
키르기지아 남쪽 오쉬주 전 주지사인 쿠바니치 졸도세프가 “만약 나라의 경제 문제부터 해결하지 않으면 예측할 수 없는 문제가 또 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라고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지금 쿠바니치 졸도세프는 국회 제3기 의원이다. 졸도세프가 새 정권 대표들에게 시민들의 현실적 문제 해결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일 것을 호소하였다. 이하생략
(인터넷ferfhana.ru05.03.28)
중앙아시아 지역 정보,조율 센터 국제 체계 창립 회의
타슈켄트에서 중앙아시아 지역 정보 및 조율 센터창설에 대한 실무 그룹의 첫 회의가 이행되었다. 이 센터는 마약과 관련괸 국제 범죄 행위에 대한 분석 및 정보 교환의 기초가 될 것이다. 센터 설립 계획서와 그의 활동에 대한 해당한 합의서 작성을 담당하는 실무 그룹이 유엔 마약 및 범죄국 특별 프로그램 범위에서 형성된다.
실무 그룹은 중아아잇아 다섯 개 나라와 러시아 및 아제르바이잔 법보호 기관들의 관리자들로 구성된다. 회의에 인터폴, 유럽폴, 유럽 연합, OSCE 대표들도 참여하였다. 아프가니스탄의 안정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전대로 중앙아시아가 아프가니스탄에서 생산되는 마약 이동 통로로 이용되고 있다. 지난해에 아프가니스탄의 양귀비 재배 면적이 13만 1천 헥타르 증대되어 수확이 6백톤 증대되어 총 4200톤에 달했다. 이에 따라 중앙아시아를 경유하는 마약량도 증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브다 보스토카 2005.03.26)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키르기지아 임시 대통령 유선 회담
3월 28일 우즈베키스탄 카리모프 대통령이 키르기지아 임시 대통령이며 총리인 바키예프와 유선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키르기지아의 최근사태에 대한 자세한 의견을 나누었다. 회담 결과, 대중 시위로 인하여 정부 청사를 점령하고 정권을 교체한 이유와 사실 평가에서 당사들의 의견이 일치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발생한 모든 문제 해결을 위해 법률 범위내에서 모든 가능성을 동원하여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고 지적하였으며 국내 상태를 혼란하게 할 수 있는 파괴적인 작용 가능성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였다. 당사들간 키르기지아에서 가중 중요하며 오늘날 심각한 문제 해결을 상호 건설적 협력에 대해 합의가 달성되었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2005.03.29)
타슈켄트 비행기 조립공장 ISO 9001:200 국제표준 획득
3월 28일 국제 품질 증명 기구의 (RWTUV) 대표들이 타슈켄트 비행기 공장의 품질 체계가 ISO 9001:2000국제 표준에 적합한지의 여부를 묻는 품질 감사를 이행하고 타슈켄트 비행기 설계자들에게 IL-76형 및 IL-114형 비행기와 그의 변형 모델 비행기 제조, 수리 및 서비스 증명서를 발급하였다. 타슈켄트 비행기 공장은 이 사실에 고무되어 있다. 과대 평가할 수 없다. 고급 품질을 인정하는 이러한 국제 표준에 해당한 증명서를 받는 것이 국제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려는 기업들의 최고의 염원이다. 타슈켄트 비행기 공장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처음으로 제품 종합 품질 운영 체계를 도입하였다.
(나로드 노예 슬로보 2005.03.29)
“로코모티브” 호텔 경매 공고
국가 자산위원회의 전권 대리인격인 “다비콤”국영 투자 회사가 “로코모티브” 호텔을 6억 9673만 1700숨의 내정 가격으로 경매를 통해 매각한다.
(르라브다 보스토카 05.03.29)
“우즈베키스탄 하보 율라리” 항공사 비행기 보험 입찰 공고
“우즈베키스탄 하보 율라리”항공사의 비행기 보험회사는 지난해에 입찰에 낙찰된 “UVTinshurans"회사이다. 이번 보험기간은 12개월로 유럽행 비행기는 2005년 6월 15일부터 2006년 6월 31일까지이고, 아시아행 비행기 보험기간은 2005년 7월 12일부터 2006년 7월 11일까지다. 입찰에 우즈베키스탄 재무부 허가를 취득한 우즈베키스탄 보험회사들이 참여할 수 있다. 입찰 참여 제안을 2005년 5월 13일까지 접수한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05.03.30)
방직 산업, 우즈베키스탄의 중요한 경제
3월 29일 타슈켄트에서 “2005~2008년도 방직 산업 투자 유치 국가 지원 프로그램 국제 발표회가 있었다. 발표회에 200여명의 외교관, 국제 기관, 재외 및 국내 회사, 재무 기관 대표들과 대중 매체 기관들의 대표들이 참여하였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생산하는 소비품의 50%이상 그리고 공업 생산의 20%이상이 방직 분야이다. 예컨대 2004년도에 ”우즈벡엔길 사노아트“(경공업) 국영 주식 회사가 직접 투자는 약 1억불에 달해 2003년에 비해 2.5배 증대되었다. 외국인 투자 사업의 법적 기반은 1998년에 채택한 ”외국인 투자자 권리 보증과 보호 조치에 관한“우즈베키스탄 법과” “외국인 투자에 관한”법이다. 이 현행법에 의해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특혜와 우선권이 제공되었다. 예컨대 일부 세금이 면세되었다. 소득세가 24%에서 20%로 인하되었고, 아동 의류를 생산하여 국내에서 판매하는 합작사는 2009년 1월 1일전까지 부가세 이외의 모든 세금과 수수료 지불이 명세된다. “우즈베키스탄 방직 분야 투자 유치에 관한” 2005년 1월 27일자 내각 결정에 우즈베키스탄의 94개 방직 회사 오나성화 및 기술 개선 프로젝트실현이 예견되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예상된 이 프로젝트 가격은 12억불에 달한다. 이 프로젝트 실현은 주민들에게 고품질, 소비품 수요를 충만 시킬 뿐만 아니라 4만 6천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수출량을 11억불로 증대할것이라고 밝혔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2005년 3월 30일)
말레이시아 기업인 대표단 우즈베키스탄 방문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국인 상공 회의소 협회 탄 세리 숭슈흉 사장이 주도하는 말레이시아 중국인 상공 회의소 협회와 말레이시아 산업인 연합 대표단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였다. 타슈켄트 국제 비즈니스 센터에서 우즈베키스탄 상공 회의소는 말레이시아 대표단과 우즈베키스탄 기업인 대표들간의 회담을 주선하였다. 이번 말레이시아 대표단의 방문이 양국 기업인들간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말레이시아 대표단은 화학 및 식료품 산업, 가구 산업, 농업, 비철가공, 운송 및 기계 건축 분야에 종사하는 17개 대기업 지도자들로 구성되었다. 대표단의 방문 목적은 우즈베키스탄의 “투자” 환경을 검토하기 위한 것이다. 말레이시아 기업인들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생필품 산업과 공산품 산업 분야에서 합작사 창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우즈벡 상공 회의소와 말레이시아 산업인 협회 및 말레이시아 중국인 상공 회의소 협회간 상호 이해에 대한 메모랜둠이 서명되었다.(인터넷 uza.uz 05.03.26)
우즈벡-인도 정보 통신 기술 센터 개설
3월 28일 타슈켄트 정보 통신 기술 대학에서 우즈벡-인도 정보 통신 기술 센터 개설에 즈음한 기자 회견이 있었다. 2004년 10월 29일 인도 델리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인도 정부간 우즈벡-인도 정보 통신 기술 센터 창설에 대한 상호 이해에 관한 메모랜둠”에 서명하였다. 인도 정부가 기술 도입과 컨설턴트 초청에 이용할 제출금을 제공한다. 센터의 기본 활동은 컴퓨터 프로그램 분야 단기 강습, 국가 공무원들의 정보 통신에 대한 트레이닝, 교사들과 학생들의 기능 향상 등이다.
(프라브다 보스토카 05.03.30)
우즈베키스탄 은행협회 세미나
우즈베키스탄 은행 협회에서 “투자 프로젝트중 융자와 국가 경제의 투자 유치에 대한 은행의 역할”이란 주제의 세미나가 있었다. 세미나에 영업 은행, 보험회사전문가들과 교수 및 은행 금융 아카데미 강습생들이 참여하였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특히 프로젝트 융자 발전 문제와 은행 체계의 투자 활성화에 관심을 모았다. 회의에서 기업 리스크, 투자 및 수출 차관 보험 문제를 의논하였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05.03.31)
“유라시아” 기금 우즈베키스탄 설립 10주년
3월 31일 타슈켄트 “데데만”호텔에서 “유라시아”기금 타슈켄트 지역 사무소 설립 10주년 행사가 있었다. 지난 10년동안 기금이 비정부기관, 국가 기관 및 교육기관, 개인 기업, 국가 운영체계 및 지역 자치 체계 완성화 실현을 위해 350회 제출금을 제공하였다. 기념행사에서 기금 수령자들이 “유라시아”기금의 지원으로 실현한 사업과 활동에 대해 발표 하였다.
(인터넷 uzreport.com 05.3.30)
USAID 에이즈 퇴치 프로젝트에 지원
3월 29일 타슈켄트에서 우즈베키스탄 에이즈 통제에 대한 “CAPACITY" 새 프로젝트 발표회가 있었다. 5년기한의 이 프로젝트 실현에 미국 정ㅇ부는 미국 국제 개발국(USAID)을 통해 1300만불을 제출한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이 프로젝트가 에이즈와 전쟁사업에 필요한 기술 강화와 에이즈 확산 통제 프로그램운영 지방 조직과 운영망 발전에 지원할 것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미 에이즈 확산 예방 조치 실천을 위해 미국, 글러벌 기금, 세계 은행등에서 이 기금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인터넷 Uzreport.com 05.03.30)
우즈베키스탄 국회 회의
3월 31일 우즈베키스탄 세나트(상원)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대외 정책 우선적 방향”이란 주제의 과학 실무 회의가 있었다. 회의의 기본 목적은 대외 정치의 우선권을 규정할 때 국가의 이해 관계와 안전 보장 문제였다.. 회의에서 우즈베키스탄은 짧은 기간에 대외 정치 활동 법적 기반이 조성되었으며, 기본 원칙은 동등한 권리인 파트너 관계와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다양한 구가들과 관계 발전이며, 세계 경제 관계 체계에 향후 통발전이라고 지적하였다. 회의에 주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무하멧신 대외 정치 문제분가 위원회와 고등, 중등 교육부 및 세계 경제, 외교 대학과 협력하여 주관한 회의에 상 하원 의원, 해당 부서, 과학 연구소, 과학 시설 학자들 및 대학교 대표들이 참여하였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05.04.01)
주주들의 권리 보호강화 회의
우즈베키스탄 대 법원과 우즈베키스탄 최고 경제 재판소의 전체 회의가 있었다. 회의에서 “주식 회사와 주주권리 보호에 관한”법 적용과 관련된 문제를 의논하였다. 지난 2월 카리모프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 양원 공동 회의에서 재판 체계 개편과 향후 자유화, 재판소의 완전한 독립 보장을 강조하였다. 공동 회의에서 이 문제 실천에 기본 관심을 기울렸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주식 회사 활동에 필요한 법적 기반이 창설되었으며, 주주들의 권리와 이해 보호에 대한 법적 기반이 만들어졌다. 예컨대 우즈베키스탄 민사법에, “주식 회사와 주주 권리 보호에 관한”법, “유가증권과 증권거래소에 관한”법 “유가 증권 시장에서 투자자권리 보호에 관한”법등 기타 법규들이 마련되었다.
(인터넷uza.겨 05.04.01)
카리모프 대통령 인도 방문
2005년 4월 4~6일 인도 만모한 싱그 총리의 초청으로 우즈베키스탄 카리모프 대통령이 인도를 공식 방문한다. 방문 과정 회담에서 양국간 향후 관계 발전 문제, 경제, 무역 협력 심화, 교육 및 문화 분야에서 상호 작용, 및 상호 관심이 있는 국제 및 지역 문제를 의논할 것이 예견된다. 회담 결과 양측간 합의서 서명이 예정된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05.04.02)
국제경험 과 전망에 관한 회의
우즈베키스탄 국회 하원에서 “양원국회:국제 경험과 전망”이란 주제의 국제 회의가 있었다. 국제 회의를 유럽 연합 위원회의 프로그램 범위에서 “우즈베키스탄에서 민주주의 개혁 향후 심화”프로젝트가 우즈베키스탄 국회 하원과 협력하여 주관하였다. 회의 참석자들에게 국제 체계 발전 동향과 특성, 국회와 본국 국민들과의 관계 확장과 강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회의에서 “유럽 연합 국가에서 국회와 다른 정권 기관들과의 상호 작용 경험”이란 주제등 보고서 발표회도 있었다.(나로드노예슬로보 05.04.02)
교통안전 기간
우즈베키스탄 내각의 결정에 의해 도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운전 효율성 향상 목적으로 4월 1일부터 안전 운전 기간이 시작되었다. 안전 운동 기간 과정에 각종 법규와 교통체계확립이 강화될 것이다. 이 조치들은 차량들과 보행자 특히 어린이들이 많은 도로와 사거리에서 안전 강화 및 안전대책등이다. 올해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약 2200회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 그 결과 380명이 사망하였으며 2300명이 부상당했다. 많은 교통사고가 보행자들의 잘못으로 발생한다. 때문에 안전 운전 기간동안 교통안전 보장에 대한 광고들과 홍보 등이 적극적으로 전개될 것이다.
("나로드노예 슬로보“ 2005년 4월 2일)
유라시아 경제 연합국 국민, 국제 여권으로 상호 자유 여행 가능
러시아, 벨로루시, 카자흐스탄, 키르기지아 및 타지키스탄(유라시아 경제 연합) 국민들이 금년 5월 24일부터 국제 여권이나 이와 비슷한 증서로 상호간 여행할 수 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전달하였다. 그러나 러시아와 벨로루시간 통과 규정은 해당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러시아와 벨로루시간 연맹국 창설에 대한 계약이 이미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두 나라 국민들은 국내 신분증(자국 페스포드)을 이용하여 상호 여행할 수 있다.
(인터넷.http://www.mpa.ru 2005년 4월 1일)
러시아 벨로루시 외무부 장관 회담
러시아 외무부 라브로프 장관과 벨로루시 외무부 마르티노프 장관이 모스크바에서 벨로루시 알렉산드르 루카센코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과 관련된 문제를 의논하였다.
(인터넷.http://www.mpa.ru 20005년 4월 1일)
러시아 “브네쉬토르그뱅크” 총재: 우리에게는 CIS시장이 우선
러시아 브네쉬토르그뱅크(대외 통상은행)의 안드레이 코스틴 총재가 은행의 국제 영업 활동에서 우선을 CIS국시장이라고 강조했다. “우리에게는 CIS시장이 우선이며 두 번째로 서 유럽 시장이 의미가 있다“ 라고 기자 회견에서 코스틴 총재가 말했다. 그의 발언에 의하면 러시아 브네쉬토르그뱅크는 CIS에서 활발한 영업 능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CIS 시장이 매우 유리하다라고 강조 하고, ”이 나라(CIS국가들) 지도자들이 우리 은행 상품들을 선호한다“고 지적하였다 2004년과 2005년 초에 러시아 크네쉬토르그뱅크가 아름스베르뱅크(아르메니아)은행의 대주주와 그루지야 연합 은행(그루지야)의 대주주의 매입하였고, 2005년 1월에 우크라이나에 브네쉬토르그뱅크 은행의 지사를 개설하였다. 코스틴 총재는 브네쉬토르그뱅크가 우크라이나에서 또 하나 은행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인터넷.http://www.mpa.ru 2005년 3월 31일)
아시아 개발 은행 세미나
주 우즈베키스탄 아시아 개발 은행 지사가 우즈베키스탄 술한다리야 주 케르메즈에서 “아무 장” 수로 체계개보수에 즈음한 세미나를 이행하였다. 세미나 참석자들이 프로젝트의 규모와 기본 대책을 의논하였다. 세미나에 우즈베키스탄 농업 수리부 대표들과 주 및 구역 행정부 지도자들 그리고 페르메르(농민) 및 기관 대표들이 참여하였다. 30년 전에 건설한 “아무 장”수로 체계 복구를 위하 아시아 개발 은행이 2003년 12월에 7320만불 차관을 제공하기로 규정하였다. “아무 장수로가 숱한 다리야 주 40만명 인구가 거주하는 10만 헥타르 면적에 관개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인터넷.www.UzReport.com 2005년 3월 31일)
키르기지아 대통령 공식 퇴임
4월 3일 키르기지아 아카예프 대통령이 퇴임 신청서에 서명하였다고 기자들에게 공식 전달하였다. 신청서에 키르기지아 국회 대표단과 키르기지아 국회 테케바예프와 비공개 회담을 가진 후 서명하였다. 회담은 주 모스크바 키르기지아 대사관에서 이행되었다.
(인터넷.:http://ferghana.ru 2005년 4월 3일)
영국. 터키. 우즈벡 농업수리부 계약 수주
영국 Mott MacDonald 회사와 터키 파트너인 Temelsu 회사가 설계 컨설턴트와 건축 공사 감리 분야 서비스 실천에 대한 7300만불 상당의 우즈베키스탄 농업 수리부의 주문을 수락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은행의 지원으로 2009년까지 예정된 우즈베키스탄 배수 및 관개 시설에 대한 건축 공사이다. 즉, 아랄해 방향으로 1초당 25입방 미터 물이 통과할 수 있는 300km의 배수 시설 개보수 및 건축 전반에 대한 공사 이다.
(인터넷.http://ferghana.ru 2005년 4월 4일)
CIS국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
러시아 트페제라찌(상원) 국제 사업 위원회 마르겔로프 회장이 CIS는 새 유럽 통합 메키니즘이 아니라 러시아 경제에 대한 부담이라고 기자들에게 본인의 의견을 말했다.“모든 연합국들이 러시아 경제에 영향을 받겠지만, 러시아의 정치적 이익은 극히 불충분합니다”라고 강조하였다. 러시아 마르겔로프 회장은 이 국가(연합국) 지도자들이“ 러시아 측의 특혜와 특권을 과거 소련식인 것처럼 인식하도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그들은 각자 국가들의 지리 정치환경만 생각하고 경제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CIS국들이 동시에 다른 기구의 회원국으로 가입하기를 희망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하며, 러시아의 이해는 현재 CIS국들이 러시아와 상호 협조하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으나 CIS국가들이 전혀 독단적인 형태의 정책들에 대해서는 유감이라고 상원 의원이 보충설명하였다.
(인터넷.http://www.mpa.ru 2005년 4월 4일)
타슈켄트 위생 환경 프로젝트 메디아-투어
4월 8일 주 우즈베키스탄 세계은행 지사가 타슈켄트시 위생 환경(청소) 프로젝트실현 범위에서 메디아-투어를 이향한다. 투어 프로그램에 주 우즈베키스탄 세계은행 마르틴 라이제르 지사장의 참석과 브리핑등, 프로젝트 참여자 그룹 지도자의 사업 보고 발표회 및 쓰레기 수거장 시찰이 예견되었다.
(인터넷.http://www.UzReport.com 2005년 4월 4일)
아시아 개발 은행, 우즈베키스탄 개인기업 발전 보고서 발표
4월 1일 타슈켄트 “인터콘티 넨탈”호텔에서 아시아 개발은행 관계자들의 우즈베키스탄 개인 및 소기업 발전 개별방향에 대한 보고서 발표회가 있었다. 아시아 개발은행 시릴 린 심사원의 보고서 발표에 앞서, 주 우즈베키스탄 아시아 개발 은행 오살리반 지사장이 아시아 배잘은행에 개인 기업분야가 “나라 발전의 열쇠”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그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개인 기업 지원에 앞장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시린 린 심사원은 보고서에서 개인 기업 분야의 정확하지 못한 법규와 규정으로 그리고 와와 관련된 통례 미비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아울러 시린 린 심사원은 거시 경제 조정 방법 강화, 경공업 개혁, 은행 분야 개편 및 사유화를 목적으로 금융 분야 개혁, 개인 소유 또는 국가가 통제하는 기업 활동 개선을 포함한 개인 분야 향후 발전 방법 등을 제기하였다.
(인터넷.http://UzReport.com 2005년 4월 4일)
CIS국중 인플레이션, 우크라나 최고
2005년 2월에 CIS국가 중에서 최고 인플레시션이 일어나고 있는 국가는 (지난해 동기에 비해) 우크라이나에서 기록되었다 (13%)고 밝혔다. 이 자료는 CIS국가들의 통계부의 보고서에 지적되었다고 설명했다. 2005년 2월의 러시아 인플레이션 수준은 12.8%(지난해 동기에 비해)에 달했다. CIS국들 중에서 2월 인플레이션 수준이 제일 낮은 나라는 키르기지아였다(2.9%)
(인터넷.http://www.mpa.ru 2005년 4월 4일)
세계 은행과 아시아 개발 은행 우즈베키스탄에 융자
4월 1일 타슈켄트 의사 기능 향상 대학에서 우즈베키스탄 보건 체계 활동 개선을 위한 새 협력 프로젝트 개설에 즈음한 세미나가 있었다. 이에 세계은행이 우즈베키스탄 5개주에서 1998-2004년간 성공적으로 실현한“건강-1”프로젝트의 활약으로 4천만 불 가상당의 “건강-2” 프로젝트가 완료될 2009년경에는 양질의 의료 봉사를 받을 임신부들이 10% 증대될 것이며, 그만큼 B형 간염 예방 주사의 gxor을 보는 선생아들도 늘어날 것이라 한다. 아시아 개발은행이 융자하는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 보건 분야에서는 처음이다. 이 프로젝트는 농촌의 저소득 여성들과 대한들을 목적으로 우즈베키스탄 6개주 즉 부하라, 페르가나, 카쉬카다리야, 호레즘 및 타슈켄트와 아동 사망률이 높은 카라칼팍스탄에서 실현될 것이다. 프로젝트 관계자들의 발언에 의하면 프로젝트가 두 가지 목적을 갖는다. 즉 보건 분야의 제일 하부 체계 개혁에 대한 발기에 대한 지원 및 유모와 유아 건강 보호증진이다. 상기 새 프로젝트들에 2200개 농촌 의료 진료소, 99개 구역 및 도시 병원 실험실에 새 장비 설치가 예견되었다. 아울러 프로젝트가 의료 직원 기능 향상에도 지원할 것이다. 2000여명의 의사들과 교사들의 기능 향상 교육을 이행할 것이다. 상기 프로젝트들을 프로젝트 실현 공동 중앙 사무실과 각 주 프로젝트 사무실을 거쳐 우즈베키스탄 보건부가 실행한다.
(인터넷. www. UaReport.com 2005년 4월 1일)
우즈베키스탄 하원 회의
4월 5일 우즈베키스탄 하원에서 시장 경제 심화와 향후 경제 자유화에 대한 은행 활동의 법적 기반 완성화에 즈음한 회의가 있었다. 이 회의를 국회의 예산 및 경제 개혁 위원회가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과 영업 은행들과 협력하여 주관하였다. 회의에서 경제 개혁 심화에서 은행의 역할, 은행 체계 법적 기반 완성화, 경제 분야에 융자, 통화.크레디트 정책, 대부 이자형성 및 그의 영향에 대한 보고를 경청하였다.
(“나노드노예슬로보” 2005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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