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탐 카시모프 부총리의 기자회견
우즈벡넥서스 2007.08.15 17:20 752

지난 7월 17일 우즈베키스탄의 루스탐 카시모프 부총리가 문화 및 이슬람 국제 세미나 준비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루스탐 카시모프 부총리는 "국제 교육과학문화단이 타슈켄트를 '이슬람 문화의 중심지' 선정하였으며, 8월 14일부터 8월 15일까지 타슈켄트와 사마르칸트에서 '우즈베키스탄 이슬람 문화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국제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루스탐 카시모프 부총리는 "이번 국제 세미나에는 전 세계에서 100여명의 문화 전문가 및 이슬람 학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타슈켄트, 이슬람 문화의 진주'라는 주제의 서적 출판 기념식도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국제 세미나는 우즈베키스탄 내각의 종교위원회, 외무부, 과학 아카데미, 타슈켄트 이슬람 대학등의 공동 지원으로 개최된다. 그에 따르면 지난 4개월동안 타슈켄트에서 여러 이슬람 건출물들이 보수 공사를 마쳤다고 한다.

(인터넷 www.gov.uz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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