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아주, 타슈켄트에 현지 사무소 개설
관리자 2007.10.19 00:07 977

법무법인 아주, 타슈켄트에 현지 사무소 개설

 

한국에 소재한 법무법인 아주(법무법인 아주는 변호사 50여명으로 구성된 국내 10위권의 중견로펌)가 타슈켄 트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였다.

개설된 현지 사무소에는 러시아연방국에서 최초로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경력 13년의 이원형 러시아변호사(러시아연방, 연해주)를 팀장으로 김범수 변호사(한국외대 러시아어과 졸업·사법 연수원 36기), 박성수(뉴욕주), 신동환(캘리포니아주), 임성훈(뉴욕주) 미국 변호사 등과, 자미라 파이조브나 우즈베키스탄 변호사(국립타쉬켄트대 법대졸업), 알렉 산더 김(타쉬켄트 SAMPI 의과대학졸업)등의 전문가들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또한 법무법인 아주에는 서건이 (초대 우즈베키스탄  한국대사), 손학래(전 한국도로공사 사장)등이 고문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사무소에서는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하는 한국기업 및 외국기업 등에게 현지 법률, 회계 등을 비롯한 모든 자문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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