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우즈벡 협력관계의 전망
관리자 2008.12.24 20:09 280

    지난 12월 21일 주 우즈베키스탄 라트비아 대사관이 "라트비아 정부는 내년에 우즈베키스탄과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상호협력 관계를 기대하며 여러 프로젝트 및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고 보도했다.우즈베키스탄 외무부의 보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관 라트비아간의

외교 관계는 지난 1992년 11월 3일 수립되었으며 1992년 말에 타슈켄트에서 라트비아 대사관이 오픈되었다.또한 1995년에는 라트비아에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이 문을 열었으며 양국 간은 여러번의 정상 방문이 있었 다.특히 지난 1995년 6월 달에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라트비아를 방문 했으며 "우즈베키스탄과 라트비아간의 여러분야의 양해각서"를 체곌 했었다.지난 1996년에 라트비아의 군디스 울마니스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을 공식 순방했으며 2004년 4월 달에 우즈베키스탄의 이슬람 카르모프 대통령이 라트비아를 다시 방문했었다.구 소련에서 독립한 뒤 우즈베키스탄과 라트비아가은 37개 양해각서가 체결된 바 있으며 지난 2007년 도에 우즈베키스탄과 라트비아간의 무역량을 123,000,000 달러 였다고 한다.특히 우즈베키스탄은 라트비아로 에너지,석유,비료,면실 등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라트비아에서 의학 제품,전자 제품,생선 등을 수입 하고 있다.현재는 우즈베키스탄에서 라트비아의 자본으로 19개 합작 공장 및 기업이 영업 중이며 8개 라트비아 기업 기사들이 활동하고 있다.또한 우즈베키스탄에서 라트비아의 "파렉스 뱅크" 은행의 지사도 영업하고 있다고 한다.(인터넷 www.regnum.ru 12월 22일) 

우즈벡,화학 산업의 투자 확대 예정
독림국가연합의 수출 입량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