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유카리치 크칙군 시장과 새마을회장단이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배우기 위해 8일 경기도 광주시를 방문했다.
조억동 시장은 시장실에서 방문단 5명을 접견, "이번 방문이 우즈베키스탄의 새마을운동인 '잘살기 운동'에 발전적인 방향을 마련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시장 접견을 마친 방문단은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관계자들의 안내로 광주시새마을회관을 비롯, 서 하리 비닐하우스, 초월농협, 롯데칠성을 방문, 선진화된 시설들을 견학하며 새마을운동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방문단은 오는 10일과 11일 인천에서 개최되는 '전국새마을지도자 대회' 참석차 한국을 찾았으며, 오는 12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한구ㅜ문화를 체험하고 새마을운동을 배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