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의 가스,화학공업 발전 전망
관리자 2009.01.20 20:33 208

 카라칼팍스탄 우쓰뜔뜨쓰끼에 새로운 가스, 화학 공장이 건설된다. 18억 달러의 자본을

 

가진 우쓰뜔뜨쓰끼 가스, 화학 공장은 싱가포르 "CMAI"회사가 입찰에 성공하여 한국 "KO

 

GAS"와 우즈벡네프트가스가 합작으로 설립한 "UZ Kor Gas Chemical"와 계약을 맺었다.

 

 우쓰뜔뜨쓰끼 가스, 화학 공장 건설은 2012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장의 년간

 

생산량은 40억입방미터의 천연가스 가공, 36만 2천톤의 폴리에틸렌과 8만 3천톤의 폴리프

 

로폴레나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첫 천연가스 공업은 2001년에 카쉬까다리야주 "슈르딴" 에서 시작하였으

 

며 9억 8500만 달러가 투자되었다.

 

 슈르딴 공장에서는 39억입방미터의 천연가스를 가공하며 12만5천톤의 폴리에틸렌, 10만

 

톤의 액화가스 및 응축가스, 1천500톤의 유황을 생산한다. 슈르딴 가스, 화학공장에서

 

생산되는 폴리에틸렌은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러시아, 카자흐스탄, 폴란드, 이란, 파키스

 

탄,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로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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