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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간의 무역량이 지난해에 비하여 9% 증가하여 28억 4200만불에
달했다고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상호 협력 발전에 대한 회의에서 러시아 부총리
세르게이 이바노브가 밝혔다.
세르게이 이바노브는 이번 회의에서 상호경제 협력 발전에 관계되는 문제들에 대해
토론했다고 말하고 그 하나로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은 합동으로 비행기 Il-114형 모델을
생산하게 되며 이 비행기는 "악크와 따뽀치"가 합동으로 생산하게 될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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