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오만 상호협력관계 확대.
관리자 2009.01.28 16:33 215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 관계부,무역투자부,외교부,국영부동산,관리국,상공업회의소,

국영지주회사 "우즈벡석유-가스",대외경제활동산하 국영은행, "우즈벡인포-인베스트"기구,

"우즈벡끼메싸노아트"대표들로 구성된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이 술단나트오만을 방문했다.

        술단나트 오만은 아라비아 반도동남쪽 페르시아만에 군사 전략적으로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국가의 총 인구는 약 250만명이다.

        오만의 기본 경제는 원유,가스 채굴로 약 80%를수출하고 있다.

        국민 총생산은 403억 달러다.

        오만을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오만의 각 관청의 관리들과 많은 면담을 하였다.

        특히 경제, 무역통상,교통운수,통신,관광,금융업부문의 전문가들과 상호 적극적인 교감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서 보여준 성과는 오만에서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질수있게

한것이다.

        상호경제협력사업으로는 석유가스,원유화학,방적,농산물, 관광부문 산업등이다.

        오만측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곡물과 청과등 식료품 수입 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나보이 국제 공항을 이용하여 수입할수 있다고 밝혔다.

        또 오만측은 2009년 우즈베키스탄의 무역박람회를 마쓰까따에서 유치할것을 제의했다.

        관광문제에 있어서는 양측의 관광 전문인재양성,우즈베키스탄의 관광지 개발,호텔건설등에 오만의 투자문제등에 의견을 교환했으며 양측의 관광박람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것에 대해 합의했다.

        이어 오만측은 중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은 아프카니스탄의 정치적 문제해결이 주요한 역활을 하며 아프가니스탄의 문제 대한 우즈베키스탄의 정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카타르,두산베시에 중앙아시아 최대 이슬람 사원을 세우려고 해.
우즈베키스탄-러시아 경제협력 위원회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