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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영국 합작사 첫 금괴 생산
중앙 크즐쿰 사막 아만타이타우 산지의 Amantaytan Goldtields 합작사의 금 추출 공장에서 첫 금괴 주조 행사가 있었다.
Amantaytan Goldtields 합작사 설립자는 영국 Oxus resources Corp 회사와(자본금의 50%) 우즈베키스탄 지질 광물 자원 위원회(자본 금의 40%) 및 나보이 야금 광업 공장이다.(10%지분). 프로젝트 첫 단계 총 가격은 3580만 불이며, 프로젝트에 투자는 Standard Bank London Ltd와 West LB AG의 3580만불 차관이 프랑스 Societc Generale의 보증으로 실현되었다. Oxus 심사원들의 정보에 의하면 금 한 온스 원가가 120불 이상을 상화하지 않을것으로 보고 있다. 빌 트류 전무는 이 가격이 광업 분야의 제일 낮은 원가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Amantaytan Goldtields 합작사가 2003년도에 2천만불 상당의 금 추출 공장 2단계 건축 기술, 예산 작성에 착수하였다. 연 6.22톤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의 제2단계가 2006년 초에 준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 외에도 영구 회사는 산화물 광석 노천 채굴확장에 추가로 9백만불을 투자할 계획이다. Amantaytan Goldtields 합작사는 2005년 7백만불 상당으로 예측되는 중앙 크줄쿰 사막 브이쏘코볼트노예 산지 개발에 착수할 것이다. 여기서 연 1.6톤을 추가 채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uzreport.com 0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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