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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에서 " 우즈베키스탄 영토내에서 고대 불교 기념물 발견 역사"이란 주제로 우즈벡-일본 인적 자원 개발센터의 제6차 포럼이 진행되었다. 이미 알려진바, 지금까지 우즈베키스탄 영토내에서 6개의 거대한 고대불교 기념물을 발굴하였다. "기념물"이란 단어는 동상의 일부분이 아니라 고대 사원이나 사찰의 유적을 의미한다. 사찰 발굴시 불타동상들과 수 많은 불상의 일부등을 발견하였다. 1932년도에 우즈베키스탄에서만 아니라 중앙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테르메즈에서 18km 떨어진 아무다리야 강변에서 불교주체를 발견하였다. 이는 불교 유적물 발견 역사 발굴에 직접 참여한 바하디르 투르구노프 역사학 박사가 논술하였다. 두 번째 기념물은 1967년 봄에 테르메즈 근처 달베르진 테파의 목화 밭에서 불도저 작업중에 우연히 발견되었다. 여기가 바로 옛날 쿠샨 황제국의 수도였다. 세 번째 불교 유적은 1968년도에 구 테르메트시 장벽 밖에서 이 지역 목동이 발견하였다. 네 번째 불교 기념물은 지금 카라테파라고 알려지고 있는 곳에서 이미 1926년에 발견하였는데 그 당시에는 발굴작영을하지 않았다. 그 다음 1938-1939년도와 1961-1964년도에 모스크바와 레닌그라드 학자들이 탐시하였고 1998년부터 해마다 큐조카토 교수의 주도하에 일본-우즈벡 학자들이 협력하여 탐지하고 있다. 이 유적물은 중앙아시아에서 유일한 동굴 사찰로 특이하다. 세기 70년대에 우즈베키스탄 예술 탐사대가 여기서 시굴하였다. 이곳에도 불교 건물들이 이전에 있었는데 지금까지 보존되지 않았다. 드디어 여섯 번째 불교 유적물은 1938년도 쿠샨 제국 수도 도심지 달베르진테파 폐허 도시에서 발굴하였다. 발굴된 6개 불교 기념물이 전부 고대, 즉 기원후 1-4세기 불교가 널리 확산되었던 큐샨 제국 시기의 건물이다. 지금 현재 카라테파 구릉에서만 1989년부터 일본 학자들의 후원으로 발굴이 계속되고 있다. 금년에 15년 프로그램이 끝나며, 우즈벡 고고학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아직 미정이다. 1989년부터 고고학 사업을 일본큐조 카토학자의 주도하에 실행되었다. 82세 나이의 일본 고고학자가 약 15년간을 우즈베키스탄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본인의 의지를 "기원후 630년에 테르메즈를 방문한 중국 스님이 자 여행가인 슈안 쨘의 회상록에 의하면 그가 10개 사찰을 보았다니, 아직 더 있을 것입니다. 다만 더 찾아봐야 합니다. 저는 생의 마지막 날까지 우즈벡 동료들과 함께 찾아볼것입니다."라고 일본 큐조 카토 학자가 설명하였다. (인터넷uz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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